한 2주정도 지냈군요.. 지난 주..토요일..바로 5월 18일 광주민주화 운동을 기념하여..종만이..찐과..소주신..문과..싸지왕 저를 포함하여 이하 3명은..일명 '대동강 5 18 쿠테타' 사건을 발발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우리 삼총사..찐..문..저는 정말 유치하게 짝이 없게 살아갑니다..1인자는 바로 저 싸가지왕..우리 삼총사 조직의 인사팀장이자 관리본부장 전무이사..2인자는 종만이..찐.. 조직의 2인자이지...
아..오월입니다..그것도..즐거운 연휴가 2주 연속으로 있는 오월..:)하지만..연휴라서 쉬는 것도 좋지만..딱히 연휴 계획 없는지라..방콕을 하며..책보다..음악 듣다가..티비 보다가..시체놀이 하다가..이렇게 시간 죽이게 놀이만 하고 있습니다..--;어여..저도 좋은 제 짝을 찾아야 할 것인데..도대체 제 반쪽은 어디에..꼭..꼭..숨어 있길래..그림자조차도 안 보이는 걸까요..??..하여간..이것도 의문입니다..--; 이야기를 ...
정말이지..너무도..이쁜 그녀.. 주위에는..나에게 모든 희망과 기대를 걸고 있는..나의 사랑스런..후배들.. 그런데..이름은..어떻게 되세요..??(궁금..궁금..궁금..) 아..예..한..장..미..예요..^^ 아..한..장..미..씨..(이름도..정말..이쁘다..) 장..미..역시..그녀는 얼굴만 이쁜 것이 아니였습니다..이름도 어쩜 그렇게 얼굴처럼..이쁠까..신은..정말이지..너무나 위대하신 것 같습니다..이렇게 아름다운 얼굴과 이름을..:)...
오늘은..크리스마스..입니다..아기..예수님께서..온 세상에 축복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이 세상에 오신 날..^^ 이 축복과 사랑이 넘치는 바로..오늘..크리스마스 날..저는..오후 3시까지..낮잠을 잤습니다..--;;정말 우울하다고요..!?.. 하지만..저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습니다..바로..어제..12월..24일..크리스마스 이브..저녁..신촌..교회 친구들과..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내기로 한 것이었습니다.. 친구들 계획은....
안녕하십니까..역시 이번에도..정말 오랜만입니다..이제부터는 글을 자주 쓰기로 했습니다..지켜보세요..약속합니다..^^ 암튼요..이번 주말은 내내 감기몸살 좀 앓았더니..몸상태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식은땀..질..질..)역시..혼자 살아서..그런지 몸이 아프니깐..누가 옆에서 챙겨주는 사람도 없고..정말이지..너무..너무..너무..정말..서럽습니다..--진짜로..너무 서러워서 눈물이 질끔..나올뻔..했답니다..TT 곧 ...
정말 오랜만에..글을 쓰게 되는군요.. 그동안..좀..마니..바빴습니다..회사 업무와..그리고..제가..교회라는 곳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교회라는 곳에..정말..많은 축복과 사랑을 받았습니다..저는 별로 준 것도 없는데도요..^^ 알파..라는 코스도 수료했고..주일 예배라는 것도..꼬박..꼬박..잘 나갑니다..그런데 신기한 것은..그동안..저에게 교회 나오라고 하셨던 분들이..제가 교회를 나가고 나서부터는..그 분들이..잘...
어제 찐과..문과..오랜만에..맥주 한 잔을 했습니다..이 징그러운..두 넘들..군대도 갔다오고..나이도 어느 정도 먹고..어느덧..학교에서 제일 높은 선배인..4학년이 되었답니다..그것도 4학년 2학기..졸업반..코스모스 졸업이라고 하더군요.. 요즘은 취업도 힘들어지고..기업에서는..토익이나 토플점수보다는..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이나..특히 학교 성적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 시점에..이것들은..사회의 다양한 경험은 고사하...
점심을 먹고..거리를 나왔습니다..다같이..거리를 걸어가고 있습니다.. 하늘을 쳐다봤습니다..그리고 눈을 감았습니다..그리고 걸었습니다..따뜻한 봄 바람과..봄 햇살이 느껴집니다..봄..아..이 따뜻한 봄 햇살..분주한 도시 한복판에서..느끼지는 잠시동안의 여유..평화..이 순간만큼..제 주위에는 온통 나무와 숲이..그리고 시냇물이 흐르고 있습니다..눈을 감은 체 계속 걸어가고 있습니다.. !!..툭..!!..엇..!! 죄송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