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스로를 돌아보면 쫌 한심하다. 뭐.. 이게 다 스스로 택한 일이기는 하지만 뭔가 中3의 색깔이 없다. 나 스스로도 나를 생각할때 뭔가 떠오르는게 없다. 후. 잘하는게 없어서 그런거다. 쓸데 없는 카오스는 집어치고... 안그래도 접으려 노력중이기도 하고 뭐 딱히 예전에도 유별나게 잘하는 건 없었다만 그래도 나만의 색깔 같은게 존재하긴 했었던 거 같은데 제대한 이후로 정체성의 변화를 가져오면서 그런건지 아이...
대략 저런 게임. 한 7시부터 했나.. 스타의 타워디펜스와 거의 똑같은 게임. 게임 이름도 스타2 타워디펜스;; 뭐.. 스타2와 엮어서 만들었다고도 하는데 이건 나도 잘 모르겠고.. 플래시 게임중에 이런 게임이 많음.. 그냥 플래시 게임인냥 즐기면 되는거임. 어제 집에 갔다가 누나가 공부해야 할 동생을 친절하게 악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어 결국은 헤어나지 못하고 요 게임에 잠시 미쳐있었(.. 4시간만에 easy를 깼음(...) ...
1. Sign 과 Mayday - 브아걸 노래제목과 거기에 나오는 가사인데.. 여기서 메이데이는 구조용으로 쓰이는 그말이다. 그러나.. 더이상 적어놓질 않아서 뭘 적으려고 했는지 까먹었다(... 2. 루저의 갈등상황->극대화->의식개선? - 얼마전 루저파문이 일고 겔드 블로그에서 이렇게 크게 확대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에 대해 생각할 때 적었던 거 같은데.. 뭐.. 적은 것만 봐서는 이런 루저 파문이 퍼지면서 조금이나마 ...
계획이라기 보다는 암튼. 그런걸 하고 있다. 이미 아는 방법론을 다시 쓴다. 다만 이번에는 좀 더 오래갈 것 같다. 그리고 만일 이 방법의 사례가 적중한다면 더욱 오래 갈 것이다. 오늘 큰 그림은 그렸다. 작은 그림도 중요하다. 600의 싸움에서 결판나는 것은 작은 차이니까. 이런 말 하면 안되는데 내일이 마지막이다. 내일을 마지막으로 진심 결별한다. 내가 고등학교2학년때 해냈던 것처럼 다시 똑같이 해낼거다. 오늘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