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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하루 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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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하루 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
벌곡을 지나는데 눈이 내리는듯하다 첫눈이라 하지말자며 수락 전원마을에 주차를 한다 수락전원마을 - 돛대봉 - 낙조대 - 낙조산장 - 수락폭포 - 주차장 대둔산 정상을 보니 눈이 많이 왔는지 울긋불긋 하던 단풍이 흰색옷으로 갈아입었다 어제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대둔산 북릉 산행길이고 눈꽃이 활짝피니 마음이 설랜다 하지만 돛대봉에 오르며 눈이 와서 미끄러움이 마음속에 짐으로 다가온다 멀리 보이는 조망은 그간 ...
전번 주 10월 25일 새벽 홀로 다녀간 뒤 단풍 절정이 이번 주말이라 해서 좀 더 단풍에 취하려고 내장산을 다시 찿았다 혼잡을 참고하여 5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고 서래 탐방지원쎈타를 통하여 불출봉-원적암-내장사 코스를 정하고 출발 서래봉 삼거리에서 호박만두와 쑥떡(일명 개떡) 으로 간식하고 불출봉 능선에 오른다 서서히 비구름 거치며 내장의 단풍이 모습을 드러낸다 오르며 힘든건 이런 순간 모두 잊는다 밀리는 인...
단풍이 다음주면 내장산과 내장사를 붉게 물을 더욱 들여놓을 것 같다 하지만 오늘 본 단풍은 내가 처음 경험하는 훌륭한 단풍이다 연자봉에서 내리며 보이는대로 내장사 경내부터 돌아 나오면서 카메라로 잡아보았다 많은 사진 작가들이 훌륭한 카메라를 가지고 세심하게 찍는데 나는 조그만 디카로 단풍을 잡았다 오래 간직하고 여러사람에게 보여주기위해서 섬세하진 못해도 즐감하시길...... &n
잠을 청하나 오지 않는다 잠깐 잠짓에 눈은 뜨니 5시 금년엔 꼭 단풍을 함께 하고파 무작정 대둔산갈까 내장산갈까 짐을 꾸리며 내장산을 택했다 5시30분 집을 나서 6시 30분 내장사 제1주차장에 당도하면서 수만은 인파를 예상하며 걱정했는데 기우에 불과했다 그시간엔 텅비어 있다 비싼 주차비 5000원을 내고 주차후 국밥한그릇 해치우고 내장사 초입에 들어서며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동구리-유군치-장군봉-연자봉-내장사 ...
국화전시장이 새롭게 선을 보인다 감탐이 절로 나올만한 작품들이 다수 진열되어 시선을 끈다 먹거리 잔치에 볼거리로 강경읍 옜모습 사진전과 함께 한몫을 한다
가을을 맞으면서 같이 단풍산행을 계획했다 몇군데 장소물색하다 전주 모악산 산행으로 결정 아침 10시 전북도립미술관 주차장에서 만나기로 집을 나선다 광주에서 안개비가형님 고창에서 석향님 대전의 키티 내외가 먼저 도착하여 마중한다 어제 대학모임에서 과음한탓에 그곳에서 양해후 해장을 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구이에서 처음 오르는 것이어서 무작정 이정표를 보고 오른다 나중에 보니 한가하고 처음부터 좀 빡센 코...
토요일 오후 4시 영업종료후 미리 챙겨둔 배낭을 차에 싣고 약속장소에 모인다 병일동생 가방이 작다고 대형배낭을 구입 가방을 바꾼다 수락에서 우린 오르는데 만나는 사람들 야간에 오르니 이상하게 바라본다 장군절터 부근에서 칠흑같은 어둠이 내린다 랜턴을 켜고 이상하게 올라도 올라도 산장이 나오질 않는다 힘들게 마지막 힘을 다하는데 멀리서 불빛이 보인다 먼저오른 이, 조팀장님 밥을 해놓고 기다린다 피곤한 몸...
선운산에 다녀오며 서운한 맘에 잠시 갈대밭을 들렀다 이제 명소가 되어 차량물결 인산인해다 몇일전 방문시보다 더 치장하여 볼거리를 더한다 오석에 사진을 그려넣은 건 대단한 발상이다 가을을 맞이하며 갈대숲에 하나가 되어본다 가을모습과 어우러진 부부님의 모습들을 사진에 담아본다 우리나라 자연의 위대함을 느낀다
인터넷을 통해 본 고창 선운사 꽃무릇 활개한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몇년전 다녀왔지만 새로이 잘 단장이 되었다 출발 1시간 30분여만에 선운사 주차장에 도착하니 꽃무릇 어디로 갔나 대공만 무성하다 일행을 이끌고 온 나로선 뒷북친것에 허탈함을 금할 수 없다 처음 방문해서 대웅전 앞에 자리한 좌우의 백일홍 30연전과 똑같다 도솔암까지 가벼운 산행을 마치고 학원농장 메밀꽃밭을 둘러보려 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 ...
추석전날 서장님 가족이 군에간 아들을 제외하고 다모이셨단다 잠시 바람을 쐬기로 약속한다 업무를 마치고 같이 대둔산을 케이블카로 오르기로 하고 떠난다 마침 대둔산 케이블카에 근무하는 동창님 덕에 무료티켓으로 처음 올라본다 고맙고 미안하다 신세지려 한건 아닌데 만나서 인사만 나누려했는데.... 벌써 대둔산은 단풍이 시작되고 있다 차라리 붉게 물든 산야보단 지금이 더 아름다워 보인다 단란한 가족이 부럽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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