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부분의 친구들이 군대에 가 있는 상태다.그게 당연할 나이인데 난 꽤나 늦군...이제 내일(아 12시 지났구나 오늘..)가는 친구도 있고난 내년에 갈 거다만 ㅎㅎㅎ...늦게 가는 만큼 좀 더 인간이 되어서 가야 잘 버틸텐데...지금의 나는 고등학생이후로 그닥 발전한게 없어보인다.악 안돼...ps?. 음, 글쓰기 화면에 테마라고 해서 여러가지 템플릿이라고 해야할까, 몇가지 포스트 형식을 뒀구나.일기형식도 있는데 나에...
뭐야, 거의 일주일만인가;;오늘(아니, 어제구나..)은 티스토리쪽 블로그에 이것저것 실험?을 해봤다.스킨을 바꾸고 사이드바에 배너도 추가..사이드바에다가 배너를 넣어두면 스킨을 바꿔도 그대로 유지될 줄 알았는데 홀랑 날아가서 몇 개 안되는 배너를 다시 설정해주느라 시간을 좀 잡아먹었다. 뭐 아직도 다 안했다만..요즘들어 마가린을 자주 쓰기때문에 블로그에 북마크 목록을 보내도록 해봤다. 사이드바에도 띄우고.다...
싸이에 적어논 걸 옮겨뒀다.===========================================================웃음이라는 건, 그러니까 유머, 개그 등으로 '웃기다'라고 생각해서 웃을때의 그 웃음은 사실은 비웃음이고 쓴웃음이다. 우리는 누군가의 바보스러운 모습, 부조리한 현실따위에 어처구니 없이 당해버릴때..같은 상황에서 웃음을 발견한다.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기도 자신을 대입하기도 하면서 결국은 자기 스스로를 비웃는 것일지도. ...
이제부터 좀 더 일기스럽게 써보자...라고는 생각하지만그저 가능한 하루에 하나씩은 써보자..저번주에 친구들-나까지 시커먼 남자 셋-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왔다.재밌었지만 왔다갔다하는데에 시간을 많이써서 약간 서둘러 보고온 느낌이 없지않다.찍어온 사진들을 정리해야하는디...아 이거 귀찮네 ^^;;사진이 많기도 하지만난 꼭 뭔가 다른일을 해야할 때 의욕이 생기더라...
간만에 들어왔군...어이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나는 로그인이 귀찮아서 포스팅을 더 안하게 된다이따금 포스팅거리가 생각나도 아 로그인 귀찮아~ 하면서 글을 미루다보면 결국 휑한 블로그가 남게 되는데;원격포스팅도 그때 이후로 귀찮아서(...)찾질않아서 딱히 소득은 없다.사실 원격포스팅이 가능한 티스토리쪽에서도 제대로 글쓰진 않고 있으니 뭐;;(난 지금 네이버,다음,티스토리에 각각 하나씩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