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의 라틴 사는 이야기
라틴이 좋아 이곳에 사노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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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현대사 개괄  | 칠레 수정중 2009.12.04 14:38

아우구스또 삐노체뜨 전 칠레 대통령 칠레 현대사 개괄 1973년 칠레 군부 쿠데타로 수십만 명이 국외로 탈출했고, 수만 명이 투옥됐으며, 3,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대통령 궁까지 공군의 폭격을 당해 사망한 아옌데 전 대통령의 오랜 동지인 민중 시인 네루다는 ......

아르헨티나 ‘콩’ 이야기 y Don´t cry for me Argentina,...  | 아르헨티나 수정중 2009.12.04 08:17

아르헨티나 ‘콩’ 이야기 얼마전 아르헨티나 로사리오(Rosario) 국제곡물시장에서 콩은 FOB 가격으로 톤당 200~210달러에 거래되었다. 아르헨티나 내륙의 빠라냐(Paraña) 강변에 위치한 로사리오(Rosario)항구에는 세계 유수의 대형 곡물 기업들이 밀집해......

코스타 리카의 거북이 떼 y La llorona, Chavela Vargas...  | 기타 남미 국가 2009.12.03 20:04

코스타 리카 오스티오날 비치 알을 낳기 위해 오스티오날 비치로 기어오르는 거북이 떼 중앙아메리카 남부에 위치한 작은 나라 코스타 리카. 매년 11월이면 코스타 리카의 오스티오날 해변에는 수십만 마리가 넘는 거북이들이 모여드는 장관이 펼쳐진다. 이미 수천 마일을 헤엄쳐......

푸켓에서 길 걷다 울컥한 일 y Hijo de la luna, Mecano...  | 태국 2009.12.02 09:06

푸켓 카론 삼거리, 언덕을 올라가다 보면 다시 편도 일차선으로 도로가 좁다. 인도는 아예 없다. 그냥 알아서 가야한다. ^^ 타이의 미래는 밝다 푸켓은 아주 작은 휴양 도시지만 사람들이 제법 많이 산다. 그래서 교통량이 많은 편이다. 인도도 확실하게 확보되지 않은 좁......

영원히 내 곁에 있는 당신 y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임...  | 음악 코너 2009.12.01 20:06

한국 최초의 앰블런스 영원히 내 곁에 있는 당신 3년 넘게 암으로 투병하다가 남편은 재작년 10월에 결국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생생한 슬픈 기억이 제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그때 그이는 통증과 고통을 이길 수 없어 거의 이성을 잃을 즈음이었습니다. 잦은......

사이키델릭의 여제 김정미 님과 보디가드, 잊어야 한다면...  | 음악 코너 2009.12.01 14:56

들을 수록 정이 가는 가수 김정미 님 사이키델릭의 여제 김정미 님과 보디가드, 잊어야 한다면 "히히~~~ 아저씨, 정미 누나 노래 좀 녹음시켜주세요." "어, 학생 왔냐? 용돈 생긴 모양이지." "네. 엄마가 주셨어요." "에잇 트랙 테이프 카트리지네." "네, 아빠......

한국 사이키델릭의 여제 김정미 님에 대한 추억  | 음악 코너 2009.11.30 13:28

한국 사이키델릭의 여제 김정미 님에 대한 추억 고등학생 시절에 한 동네 살던 김정미 님에 대한 추억의 글을 블로그에 올렸더니 팬 카페 지기 님이 어찌 아시고 방문해서 초대를 받았다. 어린 시절 사랑했던 가수의 팬 카페라는데 어찌 거절할 수 있겠는가? 가입해서 인삿글을......

특별한 돌잔치 y Carry on till tomorrow, Bad Finger  | 음악 코너 2009.11.30 09:00

집에서 가족끼리 돌잔치를... 특별한 돌잔치 고등학생 때 단짝이던 영석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다음 주가 아들 돌이거든. 올 수 있어?” “가야지. 장소는 어디니?” “우리 집이야.” “식당 못 잡았어? 번거롭게 집에서 돌잔치를 하냐?” “그렇게 됐어. 그럼 돌잔치......

이제는 우리가 도울 때입니다  | 남기고 싶은 이야기 2009.11.29 19:39

2009년 2월 18일 수요일 국군방송 "국방레이다 365"에 방영된 참고자료입니다. 한 끼 일용할 양식을 얻기 위해 애처롭게 서 있던 우리의 형님, 누나, 고모와 삼촌들... 이 나라엔 희망이 없다. 이 나라엔 내일이 없다. 그러나 우리는 Korea라는 작은 나라에......

내 손톱이 들어간 돈까스는 누가 자셨을까? y All by my...  | 음악 코너 2009.11.29 19:19

Grazie. 내 손톱이 들어간 돈까스는 누가 자셨을까? 이탈리아 어로 'Grazie(그라체)'는 고맙다는 말이다. 스페인 어로는 '그라시아스'지만. 글쓴이가 배를 내리고 S시에서 '그라체'라는 작은 레스트호프 1호점을 낼 때 에피소드이다. 당시 K시 신설 대학교가 ......

푸켓 토플리스 미수다 y La Bamba, Los Lobos  | 태국 2009.11.29 08:27

푸켓 카론 비치 야~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푸켓에 왔다. 얼마나 기다렸는고, 이 아름다운 푸켓에서 휴가를... 아, 시원하고 좋다~~~ 이 행복한 겨울 휴가... 그리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인도양 안다만 해의 바닷물... 아, 행복하다~~~ 햐, 신난다... 우선......

당신과 나의 안데스 산맥을 넘어, 죽음의 반대는 사랑이...  | 음악 코너 2009.11.28 14:56

안데스 산맥을 비행기로 넘으면서 찍은 사진 당신과 나의 안데스 산맥을 넘어, 죽음의 반대는 사랑이다 나른한 일요일 오후, 엄마는 일찍 저녁을 차렸다. 그리고 서둘러 설거지를 하고 들어와 이부자리를 편 뒤 텔레비전을 틀었다. 헨리 만치니의 <영광의 탈출(Exodu......

칠레 e-mol 뉴스에 AFP와 로이터 통신이 올린 최근 샤키...  | 음악 코너 2009.11.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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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 미치도록 좋아했던 '바람', 김정미  | 음악 코너 2009.11.26 19:23

바람, 김정미 김정미를 이야기하자면 그중심에는 신중현과 그리고 싸이키델릭이 있습니다. 신중현 사단의 김추자나 펄시스터즈에 비하여 대중적 인기는 적었으나 음색의 독창성이나 중독성은 그들 못지 않았습니다. 김정미의 첫 데뷰 무대는 우연한 기회에 찾아 왔습니다. 당시 최고......

Re: 아름다운 강산 최초 원곡, 김정미  | 음악 코너 2009.11.26 18:54

아름다운 강산 김정미 1973년도 NOW 음반 수록곡. 신중현 스스로 자신의 음악에 가장 부합하는 보컬리스트로 첫 손을 꼽았던 김정미는 몽환적 관능으로 무장한 한국 사이키델릭 록 음악의 새로운 역사를 열기에 충분한 자격을 지니고 있었다. 김정미 특유의 부유하는 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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