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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이와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임신,출산,육아,멋진 글들,살아가는 이야기,직장에피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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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이 들키 울 것 같아 아니 내면을 정시하기 무서워 난 밤이 싫다. 외로움 타는 밤 마음은 그물속에 얼기설기 외딴 켠에 조용히 웅크리고 있어. 난 누
최상의 삶, 당신이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강렬히 원하는 삶은 오직 당신의 '선택', '확신', 그리고 '행동'에 의해서만 현실화됩니다. 당신이 처해 있는 현재의 상황이 아무리 힘들어도, 당신은 매일 매일 당신이 가진 꿈을 조금이라도 키워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의《Ping! 열망하고,움켜잡고,유영하라!》중에서 - * 움직이지 않으면 이르지 못합니다.씨를 뿌리지 않으면 거두지 못합니다...
지금 갖고 있는 것 잠
점점 멀어져 간다.. 네가 떠나는
2009.04.20 제1179호
그대 이젠 꿈을 말할 때가 아닌가어딘가 가슴 한 켠에 쓸쓸함이 묻어지새우는 그대아침을 여는 저 한 줄기 햇살처럼세상을 열어보라빛나는 이름 아니어도그 한 줄기 마음으로이젠 세상 앞에 서서세상 가득 꽃빛으로세상 가득 별빛으로채우리라는 그대의 꿈이젠 말할 때가 아닌가* 홍광일의 시집《가슴에 핀 꽃》중에서 - * 한 때는 저도 꿈이라는 말만 들어도 설레던 때가 있었지요'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로 시작되는 킹 목...
설레이게 하는 사람 나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그 설레임은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행복이라는 소나기로 나를 흠뻑 적시고 있습니다.나의 시선이나의 마음이나의 생각이고장난 자동차처럼 온통 그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그러나 난 이 설레임이 두렵습니다.이 설레임은 분명 사랑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사랑이란언젠가 다가올 이별을 기다려야 하는 아픔이기 때문입니다.이 설레는 마음...
갑자기 회사의 공유파일에서 이 사진을 봐서...기념으로 저장하고저 올린다... 더 멋지게 된 사진은 데이터가 없어서..ㅠㅠ 원래는 아주 빨리 달렸는데...이 사진은 느릿한 모습만이다... ㅠㅠ...갑자기 초원에서 말 타고 픈 생각이 또 불쑥~~ 언제 실현될련지?
어제 바깥에 나갈 일이 있어서...반날 휴가맡고...집에 일찍 갔기에... 서연이와 지민이의 마중을 내가 했었다. 서연이는 엄마가 마중오는 것이 생각밖이어서 넘 기뻐했다.. 그래서 내가 엄마 마중하는 것이 좋나 아님 외할머니가 마중하는 것이 좋나 하고 물으니까.. 전자를 택하는 것이었다...그래서 "왜 엄마가 마중오는 것이 좋지?"하니까... "그래 똘똘이는 엄마 마중하는 게 좋다"라고...ㅋㅋ 좋으니까 좋은거지...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