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볕이 드는 창가 주제(主題) 가 없는 주제에... 무위(無爲)눈 무위(無爲)가 아니니 무ː위(撫慰)하는 |
|
햇볕이 드는 창가 주제(主題) 가 없는 주제에... 무위(無爲)눈 무위(無爲)가 아니니 무ː위(撫慰)하는 |
댓글 단상(斷想) 댓글과 관계된 말을 모아 보면, (댓글은 덧글, 또는 댓말이라고도 한다.) 열혈 댓글: 타인이 올린 글에 대한 답글을 열심히 달아주거나, 도배를 할 때 쓰는 표현. 댓글 정치: 대통령의 국정 수행이나 국회의원들의 정치 운영에 대한 것에 대해서 네티즌들이 댓글을 올 려 평가하는 것을 뜻하는 말.악플 : 다른 사람이 올린 글에 대하여 비방하거나 험담하는 내용을 담아서 올린 댓글.악플러: 다른 사람이 올린...
세상을 살다 보면 만나는 적, 혹은 장애물은 많다. 많은 사람이 경험으로 ‘가장 무서운 적은 자기 자신’이라고 말한다. 내가 둘이 아니고, 셋이 아닌 다음에야 나 말고 내가 있을 수 있는가?모르지?내가 원숭이띠이니 손오공처럼 구레나룻 털 몇 개 뽑아 또 다른 나를 만들 도술을 부릴 날이 있을지도..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건 “
★ 내 티스토리에 폴더가 몇 개 있는데 그것의 뜻을 소개하고자 한다. 가. http://maejoji.tistory.com/entry/◆-雜同散異 ◆ 잡동사니(雜동사니)1. 잡다한 것이 한데 뒤섞인 것. 또는 그런 물건.2. 그럴듯하게 반듯하지 못하고 자잘한 일. 또는 그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
티스토리 개설 다음 달에 초대장 2장을 받았는데, 워낙 무심한 사람이라 몇 개월을 그냥 묵히고 있었습니다. 있는 것도 안 쓰니 다시 줄 리도 없고, 당연하게 받으려고 하지 않은 결과이기도 합니다. off에서 쓸 수 있는 (회원 번호 입력으로) 것도 1장 있군요.총 3장 배포합니다. 조건은 없습니다.티스토리 하겠다고 맘먹은 사람이라면 나름 계획이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어떤 조건을 달아 미주알고주알 따지는 것은 월권일...
시위 중 발생한 사망자에 관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진솔한 사과입니다. 사람 됨됨이와 곧은 사고를 볼 수 있지요. '용산철거민 살인사건'에 관해 주절거린(?) 이명박과 그의 휘하(졸개)들의 국민을 대하는 태도에서 막가파 정권과 막가파 견찰의 모습이 확연하게 드러나네요.경험칙에 따라 말하면 '촛불을 밝힌 자는 가스통을 든 자에 비해' 생각이 곧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이더라!
도마 안중근 영화에 나오는 한 장면이다. '미친 운전수에게 차를 맡기면, 그 차의 모든 이들은 죽는다. 히틀러는 미친 운전수이므로 사람을 살리려면 미친 운전수를 끌어내지 않을 수 없다.' -히틀러 암살단의 본하퍼 목사의 말이다.작금의 뉴스, 특히 용산철거민 화형사건을 보며 이 화면이 가슴에 깊이 와 닿았다. 정치와 시사에 맹추인 매조지까지 분노하게 하는 것만 봐도 이 정권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17:30분쯤 늦으막에 행차하여 운전 중이었다. 열린 토론을 주로 듣는 시각에 평소 교육 시스템 등에 관심이 많지만 '국제중학교' 운운하는 것에 식상하여 오랜만에 배철수를 보러 갔는데 낯익은 음성이 들리기에 귀를 쫑긋했다. "언중유쾌"란 프로그램을 이외수가 진행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언중 유쾌> 제목부터가 유쾌했다. 직접은 아니지만, 그가 무명이었던 75년 언저리부터 그에 관한 일화나 소식을 가끔 듣던...
아래 댓글은 오마이 뉴스의 오연호 대표가 쓴 오연호 리포트 (2009/01/09 15:47)란 글에 붙인 것이다. 오연호 대표께<경제부 기자로 특채>운운하는 제목으로 이목을 끌고, "감옥에 갔다 온다면"이란 전제를 달고, 미네르바를 두 번 죽이지 마시라.미네르바가 형이 확정된 듯이 말하는 당신도 이명박 정권과 떡찰이라 불리는 검찰과 심정적으로 한패인가?오마이 뉴스를 신뢰하든 사람으로서 매우 실망이 크다. 미네르바 ...
주어가 빠졌다. 누구 흉내를 내려던 것은 아니다, 다만, 제목은 가급적(될 수 있는대로) 짧게 달려는 의지였을 뿐이다. "내 블로그 특징."이 맞는 표현이겠다.찬찬히 둘러보신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나이 50줄에서 이렇게 한심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도 흔치 않을 것이다. 자기 자신과 사회에 대한 애정은 고사하고 어쩌다 주절거리는 내용에서도 깊이와 넓이가 마냥 좁기만 한 것을 단박에 깨우칠 것이다. 애국을 말하...
★ 군홧발질 하는 놈은 물론이고, 고참, 쫄병(요즈음 순화된 말론 선임과 후임)을 떠나서 말리는 놈이 없는 것을 보니 젊은 놈의 혈기는 조금도 찾을 수가 없구나. http://maejoji.tistory.com/entry/◆-구-중사)더 무슨 말이 필요하랴!오늘, 우리 사회에서 경찰이 식민지 시대의 일본 순사보다도 더한 몰골로 남아 있으니,뒷골목의 깡패도 여성의 머릴 군홧발로 짓밟는 일은 쉬이 하지 않으리!나잇살이나 먹어서 현직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