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실내건축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 나름대로의 건축과 사진,그리고 제가 추구하는 저만의 세상 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하나,하나 부족한 것들을 모아서 미래에 꼭 표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려는 중입니다.
부족함과 자유스러움,독특함,특별함,또는 엉뚱함 등을 표현할 수 있는 종합적인 기회가 올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는 중입니다.이렇게 또 다른 나 자신을 찾는 길이,감히 예술이라고...
예술은 일을 찾으려 하면 안되지만, 항상 배고프면 안 된다고 생각되네요.
010.8521.0077 굶주리지 않은 예술도 있다.하지만 지금은 배가 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