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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와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사파리 미지의 세계와의 만남~ 가자~ 모험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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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와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사파리 미지의 세계와의 만남~ 가자~ 모험 속으로~! |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그동안 다녀온 프랑스 프로방스의 풍경을 보여드립니다. 프랑스 남부의 St. Paul III Château (생 폴 트와 샤또) 라는 시골도시에 갔습니다. 전원풍의 아름다운 그곳이 무척 맘에 들더군요. 저는 간혹 이런 상상을 합니다. 문명의 이기를 모조리 차단한 채 이런 곳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라능... ^^ 전화도, TV도, 인터넷도, 신문도, 심지어 잡지까지 다 차단하고 오로지 책읽고 기도하고 농사지으면...
카사블랑카에 아프리카 최초 두바이식 럭셔리 쇼핑몰 등장하다 ! 모로코의 카사블랑카 해변에는 <모로코몰> (Morocco Mall) 이라는 대규모 쇼핑몰 건설이 한창입니다. 건설 현장입니다. 단위 면적이 20 만 평방미터나 되는 이 쇼핑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오늘 엄청난 용기를 내어 보았습니다. 솔직하고 가감없는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기로 한거죠. ㅋㅋ 제 모습이 너무 공해가 되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라면서 이야기를 풀어가겠습니다. 이크.. 배에 힘 좀 줄걸!!! ㅠㅠ;; 저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벨리댄스(Belly Dance)를 배웁니다. 항상 긴팔, 긴바지의 트레이닝복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어줍잖게 절뚝거리곤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이래...
여행은 컨셉이 중요 ! 며칠 전 저는 재미있는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아래에 소개된 것이 바로 그것인데요. Matt Harding (매트 하딩)이라는 미국 코네티컷에 사는 블로거가 이 동영상을 찍기 위해 14개월 동안 42개국을 여행하면서 수천 명의 인원을 동원했다고 합니다. 주제는 춤 (dancing) 입니다. Where the Hell is Matt? (Matt 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얏? ) * Hell 이라는 단어를 '지옥'으로 해석하시는 분이 설마 계시...
좋은 아침입니다. Good morning! Bon jour! おはようございます(오하이오 고자이마스!) 글을 쓰는 현재 시각, 아침 7시 40분이 조금 넘었습니다. 아침 식사를 하고 아이들 등교를 시키고 난 후, 오늘 하루의 시간 경영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핑을 자제하고 얼마 전 알게 된 트윗도 자제하려고요. 오늘은 학생들 레슨도 없고 하루 종일 완죤 free - 말 그대로 <자유부인>입니다. 오늘의 일과표를 적...
며칠 전 고재열기자가 <똥고 치마에 대한 단상>이라는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발표하여 일파만파 이슈가 되었다. 글로써 여성을 성희롱했다고 하여 많은 이들이 고기자에게 사과를 촉구했고 그에따라 고기자도 원문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아래의 시는 고기자가 쓴 원문이다. 지하철 똥꼬치마에 대한 단상
여러분!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볼 일을 보고 돌아왔을 때 별안간 여러분의 차가 찌그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누구 짓인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고 흔적 조차 없는데 단지 자신의 차만 개박살이 나 있다면?? 11월 8일 프랑스 야후 메인에 재미있는 동영상이 떴습니다. 기사 제목은 "끝이 좋으면 모든 게 좋은게지..." 입니다. ^^ Tout est bien qui finit bien! (All is good if it's finished well...
며칠 전 저는 평소답지 않게 피곤이 살짝 느껴져 무척 이른 시간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잠이 스르르 들 무렵 갑자기 온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지며 땅 속으로 가라앉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신은 이상하리만치 명료했으나 몸은 뭔가로 부터 공격당해 꼼짝 못하고 있는 듯 했더랬죠. 이름하여 가위눌림이었습니다. 15년 만에 찾아온 증상이었습니다. 가위눌림이란 수면 중 의식이 있는 상태 (렘수면의 단계)에서 뭔가 모를 존...
할로윈의 유래 프랑스를 비롯한 카톨릭 국가에서는 11월 1일을 <만성절>로 지킨다. 만성절은 영어로 All Saints Day 라고 부르기도 하고 불어로 Toussaint (투쌍) 이라 하기도 한다. 이는 그리스도교(동방정교와 서방정교)에서, 알려져 있거나 또는 알려져 있지 않은 모든 성인(聖人)을 기념하는 날로써 교황 그레고리우스 3세(731~741) 가 통치했던 시절부터 11월 1일로 정하여 지키도록 했다. 중세 영국에서는 이 축일...
팝 문화가 황실에 들어왔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