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꽃비
▶◀ 편히 잠드소서.. 그 나라에선 행복하소서..
어제 퇴근길에 있었던 일입니다.아이리스 하는 날이라 평소보다 30분정도 먼저 사무실에서나갔습니다.퇴근길은 언제나 속도를 낼수 없어 5~20키로로 띠뚱 띠뚱가고 있었습니다.(제차가 좀 띠뚱하는거 같아서...)드디어 좀 많이 오래된 아파트 입구에서 죄회전하려는데 저 앞에서차 한대가 후진을 넣고 있었습니다.처음 방문하는 차는 절대로 주차장을 쉽게 통과 할수 없는곳이죠.그 자리에선 좀 크게 우회전을 해야는데 아파트...
오늘 같이 추운날은 영흥도가기전, 대부도의 찐빵이 유난히 생각난다. 전화해서 택배로 배달 부탁드려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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