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40을 파나소닉 코리아로 어제 익일오전특급으로 보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정리하고자 정확히 말하자면 6일간의 간단 후기를 한 번 하고자 합니다. 앞에서 말한 개봉기에 비해서는 조금 더 많은 이야기를 할애하기 위해 이미지는 조금 작은 사이즈로 했습니다. 양배바랍니다. HMC-40 촬영 경험 제 사용 경험을 이야기 하자면 27,28일 지스타 2009 28일 시네마테크 부산에 일하시는 스테네코님 인터뷰 28일 홍길동의 ...
HMC-40 을 다시 보내기 아쉬운 나머지 집에 있는 까미와 보리를 함께 카메라로 담아 보았습니다. 까미와 보리는 어떤 반응을 보일 지 한 번 기대해보시기 바랍니다. 글, 사진 : 방콕맨 영상을 재생중인 HMC-40. 그 속에 등장하는 보리. 이 장면을 지켜보는 까미와 보리
지난 26일 파나소닉 코리아에 가서 직접 수령한 HMC-40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KTX를 타고 왔기에 이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HMC-40 이지만 이름이 다른 이유는 국내판이 아니라 북미판매제품으로 기억합니다. 국내에서는 이 달에서야 비로소 물건이 풀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져 오면서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