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명을 두번째로 부르기에 부지런히 오른쪽 끝으로 가서 섰더니 썰렁 하필 나에게 그림 설명을 해 달라는 바람에 약장사 하는 중이랍니다 왼쪽 반만 나온 분이 예산 경찰서장 그리고 중앙에 큰 분이 군수 군 의원 의장을 비롯 예산군 유지 분들 2009년 10월 30일 오픈식과 작품 감상 모습
옆에 계신 분은 예산 지부장이신 오순복 조형 작가 전시일은 2009년 11월 4일 까지 예산 문예회관 군수를 비롯 예산 지역의 유지들은 모두 모인 듯, 회식석에서는 군수 경찰서장 외 군의원등 함께 동석, 중앙과는 먼 거리라 그럴 것이다 하고 참석 했는데 나의 짐작은 빗 나갔다 지부장님이 덕스럽게 생겨서 그런지 한마디로 와글 와글 오픈 컷팅은 장소를 전시장 밖 건물 앞에서 하였으니 짐작 할 만.....
그림이라는 것은 마음으로 시작해서 깊이를 알맞게 찾아놓고서 멈추게 된다, 그 멈춘 곳에서는 모든 추상이 현실이 될 수 있는 것이 그림이다 거기에는 가 본적이 있는 곳도 있고 가 볼 수 없는 곳이 진열되어 있다 화가의 마음은 그렇게 세상을 진열해 놓고 산다, 나는 구태여 고정관념을 깨고 싶은 생각이 없다 왜냐 하면은 그림이란 것만큼은 신앙처럼
싸이즈 30호 (91cmㅡ73cm) 시인 김길자님. 제목 (어머니 시인 김길자) 충남 예산 지부 초대전으로 문예 예술관에서 10월 30일부터 전시 한다 이 분은 세상에 나오자 하늘부터 알았다 조그마한 걸음밖에는 가진 것이 없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여기서도 보이고 저기서도 보인다,
금년에는 조도 심어봤고 수수도 심어봤다 사진에 나온 것 옆으로 조와 수수가 또 있다 조와 수수 그림 넘어에 밤나무가 아람이 됬는데도 계속해서 꽃이 피고 송이가 매치고 있다 참으로 기이해서 사진으로 남겨 본다 내일은 애들이 와서 밤을 딴다고 한다 새로 매치는 것은 ........ 글쎄 이상하기만 해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조...
[할아버지, 나 이제 할아버지한테 놀러 이따금씩 올 거야 ... 나 보고 싶어도 꾹 참아요,] [아니 민경아, 갑자기 이게 무슨 소리냐? 보고 싶어도 꾹 참으라니 이사라도 가니?] [그게 아니고요 이담에 시집가려면 시험을 잘 봐야 되요 그래서 공부 열심히 하려고 그래요]
[할아버지! 할아버지^^ 화가 할아버지?] [그래! 그래! 민경아! 무슨 일 있니? 왜 그러니?] [ ......... 뉴스 보니까 검찰총장이 학연 지연 모두 없앴대요, ........ 그걸 보더니 아빠가 잘 했다 잘 했어요, 하면서 아빠가 좋아 했어요, 그게 그렇게 좋은 거예요?]
우리집 밤나무가 뇌 질환 걸렀나 봅니다 하하하하하하 하하 두 나무중에 한 나무가 육갑을 떨어요 ^^ 금년 밤 농사는 3모작 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밤나무가 이상하게 일년내내 꽃이 피고 밤이 열리고 있다 두 나무중에 한 나무가 그런걸 보면 아무래고 이상하기만 하다 아람이 터질 것 처럼 밤 송이가 익었는데 계속해서 꽃이 핀다는 것이 참으로 이상하다 그리고 계속해서 밤이 열리는 것 또한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