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식품-유통 생존전략은 ‘녹색상품’美 · 日 식품유통업계 ‘그린시장’으로 대이동 환경문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고조되면서 그린(Green)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그린 쇼핑객’이 하나의 핵심 소비 그룹으로 부상한 가운데 친환경 대열에 합류하는 식품·유통기업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식품업체를 중심으로 용기와 에코(Eco)의 결합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특히...
개미와 달팽이"식구들에게 고한다. 흩어짐없이 하나될 수 있음을 유지한다면 우리는 분명 그 힘을 만끽할 것이다. 위기의 배를 순항시켜야 할 선장으로서 무책임한 모습으로 그대들에게 옳지 못한 길라잡이를 하는 것에 미안했다. 이제 거반 2개월의 시간이 흘러간다. 너무도 늦은 감 없지 않지만 이제서라도 정신차리고.... 조타수는 키를 잡아라. 결코 숙이지 않을 것이며 두번 다시는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지금 보...
별다른 이유도 없이 '나' 하나에 의지한 채 소중한 인생의 시간을 투자한 사람이 있다. '나'란 사람은 늘 그들을 위해 동분서주한다고 말해왔건만 정작 중요 순간에는 그들을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그들을 결국 내치고 말았다. 그런 꼴이 되고 말았다. 나의 순수한 동기가 결과론에 부딪혀 이기적인 선택으로 지춰지고 마는 작금의 현실이 무겁다. 옳곧게 살아 온 사람들에게 시련을 주고 있는 것도 같다. 그들의 삶을 '나...
눈 있으면 보고 귀 있으면 듣는 것은 조물주가 준 선물이니 감사해 해야 한다. 눈 있어도 귀 있어도 왜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도 있더라. 가뜩이나 왜 두개씩 줬는지는 더더욱 모르는 이들은 더 많더라. 본다고 보는 것이 아니며 듣는다고 듣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을... 외형으로 하나인 것은 있겠으나 짝 없는 것이 인체 어느 한 곳도 없다. 조물주는 이미 만상이 균형으로 발전한다는 것을 알았다. 두개씩 주심에는 ...
지난해 7월 스타트라인에서 허리구부렸을 때가 기억나질 않는다. 그저 참 좋은 사람이 되어 이름 석자 남겨야 겠다는 막연한 희망만 있었던 것 같다. 우여곡절을 겪으면서까지 결국엔 의도했던 방향이 틀어지면서 부산지역할인매장에 입점하게 되고 벤더비즈니스가 시작되었다. 자사상품없는 벤더비즈니스는 결국 생산자의 등꼴을 빼는 업종인 듯 하다. 불가피한 존재임에는 틀림없으나 결국엔 사라져야 할 분야이기도 하다는 ...
성공이라는 모호한 말로 타인의 자기보다 못한 크기를 실패로 단정한 세상 크기의 차이가 성공의 잣대라 할 수 있는가?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에 우리는 숙연함도 잊지만 친구가 성공했더라는 진실에 우리는 부러움을 둔다. 성공의 기준은 주관적임에도 말이다. 나의 성공은 이름이다. 부모가 준 이름인데 선인이 그리하라 시킨 명령을 부모가 들어 나의 이름이 주어졌다. 나의 주관적인 성공의기준은 내가 아는 사람으로부터 '...
[ 유기농의 개념 ]* 유기농업은 생태 친화적인 생산 시스템으로 생태계의 보존과 토양의 생산성을 유지시키는 농업을 말합니다. 따라서 유기농업은 제초제, 살균제, 살충제 등의 농약이나, 화학비료, 성장조절제, 항생제, 가축사료 첨가제 등의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미생물 등의 자연적인 재료만을 사용합니다.* 유기 가공 제품은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원료 뿐 만 아니라 제조과정에서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제조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