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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줄로 아세요 언제고 이름모를 예쁜새 날아 들거든 나인줄로 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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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줄로 아세요 언제고 이름모를 예쁜새 날아 들거든 나인줄로 아세요. |
아기자기한 다육식물세트..정말 앙징맞고 예뻐요^^ 그동안 활동했던 사진이 곳곳에 있어요. 광현이랑 함께 만들었던 숯부작. 정말 이때 행복했어요^^
저 작은 풍선이 그렇게 안 불어질줄은 예전엔 미쳐 몰랐어요...ㅎㅎㅎ 할수없이 펌프로 불어서 매달았지요. 풍선은 축제 분위기 업시키는데 최고예용~~명희샘과 같이 만들어서 행사장에 가져다 놓으려구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리스..정말 멋져요. 우리 혜성원 가족들은 정말 너무너무 재주들이 많아요.
사랑하는 어머니. 이렇게 부르고 나니 목이 메여와 눈물이 핑 돕니다. 오늘은 특별히 무언가 다를거 없는 날입니다만 어머니를 생각하니 눈시울이 붉어져 아픕니다.
유난히 가을을 심하게 타는 분이었다면
삼키는 눈물 김선숙 뒤로뒤로 내빼는 오늘하루의 저뭄이 달리는 차창밖으로 쏜살같이 달아납니다 금새 주변은 어둠으로 가라앉고 품에 안았던 영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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