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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하의 길 공인중개사 차 한잔의 여유를 쉼터같은 공간에서 즐기는 카페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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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하의 길 공인중개사 차 한잔의 여유를 쉼터같은 공간에서 즐기는 카페블로그 |
거실이 확장형으로 45평형거실과 맞먹습니다. 이번 개통된 경의선의 금촌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7월15일까지 입주 지정일입니다. 계약금 3000만원포기하고 매매합니다. 전세놓을 경우 융자안고 약 3000만원만 투자하면 마련할 수가 있습니다. 경의선은 2011년이면 서울역까지 개통이 완료되며 파주의 교하신도시에 인접, 인근 금릉택지개발로 상승의 여지가 많고 올 2월만해도 전세금 8000만원이었던것...
파주 교하신도시 아파트 시세 (3년~ 7년된 아파트시세) 평 형 층 수 전 세 가 격
금년 4월부터 전매제한 기간중 부북ㄴ의 분양권 일부 지분증여를 허용할 방침이다. 분양권은 부동산이 아니기 때문에 등록세 취득세 부담도 없다. 증여한 사람은 공동명의를 하기 위하여 증여세를 내
경의선 문산에서 성산까지 20분대에 도착하며 현재 50분간격도 12분간격으로 경의선이 운행되면 위의 노선인근의 아파트가 상승세를 탈것으로 예상된다. 문산역인근,금촌역인근, 탄현역인근의 입주예정인 아파트를 주목하자. 금촌역과 도보로 5분거리이며 주위가 쾌적한 곳으로 입지조건이 좋은 신안실크밸리 아파트는 34평형과 26평형이 올 3월초 입주예정이다. 분양권전매가 가능해져 분양가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
드디어 분양권의 매매의 허용이 시작되었다. 전매제한에 묶이지 않았던 분양권은 명의변경만으로 매매가 허용되었다. 따라서 올해 입주하는 아파트중에서 분양권매매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등기비 절감된 만큼 분양가에 좋은 입지조건의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는 좋은기회이고 이 기회 역시 한시적이라 내집마련을 위한 발빠른 행진을 하다보면 의외의 알짜매물이 대기할 수 있을것이다.
파주 운정 3지구의 보상이 내년 6월로 미뤄졌다. 운정1,2지구 만큼 커서 현황조사작업이 그 만큼 걸릴 것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올 3 월경 정부에서 돈을 풀 예정이라는 설! 설! 만 믿고 보상받을 토지소유자들이 덜컥 수용땅을 담보로 융자를 받아 땅을 구입했 다고 하는 데 금융비용이 일천만원이라나...??? 아우성인데도 주공측은 묵묵이 부답이란다. 참 ! 남의 일 같지 않다. 2007년에 땅을 묶어버리고 얼마나 많...
얼마전 6억을 홋가하던 동문의 46평형 아파트를 4억대 후반에 팔아달라는 전화를 받았다. 당시에 32평아파트를 팔아 융자를 얻어 35평형과 39평형 아파트를 구입한 고객이 있었다. 그리고 그는 개선장군이었다. 적은 금액으로 투자한것이 갑자기 10억부자가 되었으니.... 그리고 2년여 ...... 궁금하다. 집값은 떨어지고 은행융자는 어떻게 감당하고 있을까? 32평아파트를 가지고 있었던 때를 그리워하고나 있지 않을까? 참 시...
신도시주변을 둘러보다 나무로 둘러쌓인 곳을 발견하고 들여다 보면 외곽은 고급휀스로 쳐저있고 고급주택같은 분위기가 흠씬 나는 광경을 목격한다. 요즈음 신도시 주변 차로 10분~30분거리의 농지가 농지로서 쓰이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거나 콩으로 대강 심어놓은 곳이 눈에 많이 띈다. 대략 이런곳의 농지의 가격은 평당 20만~30만원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데 앞으로 교하신도시, 금릉택지개발지구등이 형성되면 이 도시의...
유가가 고공행진을 거듭할 때의 아파트의 가격 또한 변화곡선이 다양하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계속적인 침체의 늪에 빠진 아파트가격이 강남권을 주축으로 가격이 상승하여 부익부 빈익빈의 양분 화현상이 드러났다고 할 수 있다. 요즈음 부동산가격이 거품이 빠진다는 말은 주로 강남권을 두고 하는 말이고 비 강남권의 아파트 가격에 거품이 있다는 이야 기는 어불성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요즈음 왜 강북의 아...
몇일전 다율리 옆 다락골의 한 목사님의 연락을 받았다. 이곳 교하신도시인근은 아파트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좋은 아파트에서 현대적 생활을 하시는 어르신과 대대손손 이곳에서 나서 이곳에서 잔뼈가 굵고 늙어가시는 어르신들이 농촌에 계시다. 90을 넘긴 어르신은 자녀가 꽤 여럿인데 소식이 닿지가 않아 가정간호를 돌보던 간호사선생님이 등급을 신청하여 1등급으로 판정을 받으셨다. 판정을 받고도 다음 절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