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의 자리를 꿈으로 대체하라 ‘염려는 흔들의자와 같이 마음을 흔들어 놓지만 앞으로는 나아가지 못한다. 염려는 엔진을 공회전 시키면서 달리는 것과 같아 어디에도 이르지 못한 채 에너지만 소모시킨다. 염려는 문제를 부풀려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 염려한다고 상황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과거를 바꿀 수도 없고 미래를 조정할 수도 없다. 근심과 염려는 오히려 스스로를 더욱 더 불행하게 할 뿐이다. 염려가 찾아올 ...
[사설]이회창 총재의 언론모독과 민주당의 이중잣대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어제 “일부 신문이 이 정권의 세종시 원안 수정을 옹호하고 선동하기에 바쁘다”며 “종편(종합편성채널)이 일부 신문을 노예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수정론만 대서특필하는 것은 정권의 나팔수나 다름없다”며 주류(主流)신문들이 종편 사업권을 따내기 위해 정부의 세종시 수정론을 편드는 것처럼 비난했다.결론부터 말하면 우리는 ...
위기는 안락함의 그림자다 위기는 안락함의 그림자다. 안락함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위기가 잠복해 있다. 위기의식의 부재가 최대의 위기이다. 위기는 보편적이고 객관적이다. 위기를 의식하지 못하고 있을 때 잠재되어 있던 위기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아주 작은 것이 점점 커지고 점점 더 심해져서 결국에는 재난으로 다가올 것이다. - 뤼궈룽, '경영의 지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