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칼럼니스트가 윤빛가람에 대한 이야기를 들추었습니다. 지난 20078년 열린 U-17 월드컵에 출전했던 윤빛가람은 기대만큼의 성장을 보여주지 못한채 현재 중앙대서 보통의 선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당시 대표팀의 박경훈 감독은 분명 윤빛가람에 대해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는 선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전술로 대회에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대들보' 윤빛가람은 당시 인터뷰 실...
지난 2005년 프로축구에는 혜성과 같이 등장한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현재 프랑스 리그 1 AS 모나코서 활약하고 있는 박주영 입니다. 박주영은 프로 데뷔와 함께 18득점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최고 선수로 등극했습니다. 이후 올림픽 대표와 국가대표를 거쳐 현재 해외진출한 박주영은 그동안 언론을 기피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물론 박주영도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는 언제부터...
용주골 보지노프라.... 네티즌과 축구팬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계신 어느 축구선수 겸 기자님께서 '인민루니', '계룡산 루니', 팔공산 테베스' 등의 별명이 사대주의라며 큰 불만을 표출하셨다. 근데 왜 불만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가좌동 인자기라는 별명을 얻고 싶으신가 본데 동종업계인 K3 선수들의 별명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런것일까? 아니면 뭔가 돈은 받았는데 까야 할 것을 찾아보니 저것밖에 없어서 그런 ...
관중석이 텅빈 A매치. 그 변명을 해보자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7회연속 진출과 함께 본선을 위한 첫번째 평가전으로 남미의 강호 파라과이와 맞대결을 펼쳤다. 파라과이에 대해 잠깐 알아보자.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0위인 파라과이는 남아공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3위(7승 3무 4패ㆍ승점 24)에 올라 있는 강팀으로 지난 2007년 2월 부임한 아르헨티나 출신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의 지휘 아...
아시아인으로 유일하게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지성의 파라과이전 특별대우에 대해 한 칼럼니스트가 불공평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박지성은 팀에 잔류하고 AS 모나코의 조원희, 위건의 조원희 등은 차출하면서 상황을 어렵게 끌고 가고 있다는 것. 하지만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경기를 봤다면 쉽게 수긍이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닐까 한다. 물론 현장에 나오지 않으시고 삼겹살을 드시...
佛 언론, "이근호는 PSG의 첫 번째 영입 선수" 2009-06-21 오전 9:45:08 [OSEN=박린 기자] 프랑스 언론인 탑 메르카토가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유니폼을 입게 될 이근호(24)를 주목하고 나섰다. 프랑스의 탑 메르카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올 여름 이적시장서 PSG의 첫 번째 영입 선수는 이근호가 될 것이다. 이근호는 이미 전 소속팀인 주빌로 이와타의 홈페이지를 통해 PSG와 3년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며 ...
한국 축구, 지성이즘(Jisungism) 시대! 2009-06-18 오전 7:57:13 [OSEN=우충원 기자] 한국 축구가 바야흐로 '지성이즘(Jisungism)' 시대다.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7일 4만 283명이 운집한 가운데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마지막 8차전서 이란과 1-1로 비겨 20년 만에 무패로 본선에 진출했다. 한국은 후반 6분 노스라티가 왼쪽 측면서 올려준 크로스를 이운재가 펀칭...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7회연속 진출의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허정무 감독에 대해 후한 평가를 주고 싶지 않지만 어쨌든 아시아의 맹주라는 자리는 지켜냈습니다. A 매치가 줄을 이으면서 K리그가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0일부터 재개되는 K리그가 살아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오늘은 한가지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여러가지 방안들을 내놓으며 K리그를 살리자는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