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마트에서 실시되고 있는 "푸드체험단"에 지원을 해서 충북원예농협의 맛있는 부사를 시식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 배송받은 사과박스.. 먹음직스런 사과 이미지에 방울 방울 맺힌 물방울때문에 얼마나 싱그럽게 느껴지던지요 제가 배송받은 상품은 충북원예농협 프레샤인 "부사" 5kg(18과)였습니다 &nb
참 오랜시간 블로그를 비웠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의욕이 떨어지며 블로그와 멀어짐을 느꼈습니다 겉으로는 강한척 하면서.... 상처받지 않았다 이야기 했었지만 은연중에 작은 상처가 되어 남아있었나 봅니다. 시간이 흐르니 기억도 옅어지는군요.ㅎㅎㅎ 이제 다시 시작하렵니다. 그간 사진은 열심히(?) 찍어두었지만 넘 두서없고 솜씨 없는 사진들이라 정리해서 글 올리기가 많이 난감합니다. 그렇지만 제 글이 어느 한분에게...
아무리 건강에 좋대도 먹기가 부담스러우면 쉽게 도전을 하기가 힘이들죠 여태 현미를 먹을땐 백미에 약간의 현미를 섞어서 먹어본게 전부인지라 처음 완전 현미식을 결정했을때 사실 살짝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 백미에 섞어 먹는 현미는 밥알이 겉도는 듯한 느낌이 있었기에 그 현미로만 밥을 지어서 어떻게먹을까 하는 걱정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모두가 기우였다는건 이튿날 밥을 지어서 맛을 보고 난후 알수 있었답니다 보...
비오는 주말... 떨어지지 않는 감기 땜에 하루종일 보일러 돌려놓고 뜨거운 방바닥에서 열심히 엑스레이만 찍다가 잠시 인터넷에 접속하고 블로그를 클릭했어요 블로그홈에서 스크랩 흔적을 발견하고 평소엔 하지 않던짓(?)을 했습니다 그 스크랩 흔적을 따라가봤네요 우리집 이야기가 왜 웃음준비방이란 이름의 게시판에 올려졌는지... 더군다나 게시판 설명엔 웃기는 프레쉬나 이야기방이라고 되어있군요 http://blog.daum.n...
일주일전쯤 블로그에서 만난 예쁜 동생 하마미로부터 맛있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넘버원덕 서포터즈를 하는 하마미의 오리요리를 보면서 침 꿀꺽하는걸 어떻게 알았는지 요렇게 다양한 제품을 보내주었어요 오리훈제바비큐랑 소시지 육포.. 오리고기로 소시지와 육포를 만든다는게 참 신기하죠?
신종플루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 가운데 울 남편도 감기몸살을 앓고 있어요.ㅠㅠ 하룻밤새 1.5kg이 빠졌다네요. 하지만 출근은 해야하고... 어김없이 도시락을 챙겼습니다 며칠전 끓여서 냉동시켜 두었던 사골곰탕을 꺼내어 뜨겁게 끓여 보온죽통에 넣구요 쪽파와 소금도 함께 챙겼어요 좋아하는 표고버섯 듬뿍 넣어 만든 잡채와 어젯밤 재워두었던 불고기를 볶아서 넣고 곰탕과 함께 먹을 잘 숙성된 김장김치와 살짝 데친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