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얘 왤케 귀여움? 아무 생각 없이 탔는데 너무 귀여운 지니가 깜찍하게 미소지어서 놀랬습니닼ㅋㅋ 아 저 셈세한 눈썹의 움직임ㅋㅋ 요즘 메이플에 빠졌어요 요즘이랄것도 없고, 사실 그저께부터 열심히 하고 있죸ㅋ 제가 게임을 잘 못해서 무슨 게임이든 만날 저렙인데 이것도 초5때 시작해서 24였다가 그저께랑 어제랑 오늘 해서 겨우 30 됨ㅋㅋㅋ 빨리 전직해야짘ㅋㅋ
아 그래 좋아 어제 드디어 수능이 끝났습니다 그래요, 끝났어요, 끝났다고오!!! 점수는, 뭐, 개판이죠ㅋㅋㅋ 사실 별로 특별한 기분도 아니었습니닼ㅋㅋㅋ 그냥 모의고사 보는 것 같았거든요~ 어쨌거나 점수가 안타깝게 되버린 탓에 정말정말 하기 싫은 논술을 보러가야 합니다ㅠㅠㅠㅠ 빌어먹을 논술ㅠㅠ 난 뼛속까지 정시생이란 말이지? 왜 나에게 수시를 쓰게 한 거야아아ㅠㅠㅠ 젠자앙 날 내버려두란 말이야ㅠㅠㅠ!!!! 놀고...
음... 인체 삐꾸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누구지.... 그 예쁜 2학년을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여튼......... 오늘 모의고사 또 망쳤네~~ 누가 나 좀 살려줘요ㅠㅠㅠ 너무 짜증나서 손 놓고 있던 그림을 그려버렸어유ㅠㅠ 어흑흐규ㅠㅠㅠ 젭알 수능 대박나길..!! 찍은 거 다 맞게 해주세염ㅠㅠ 이얍 ☆★수☆능★대☆박★☆
이거... 엄청 예전에 써놓은 건데... 바바리맨 편은 사실 외전에이요ㅋㅋ =========================================== "우리 사귀잖아?" "……응?" 주인이의 눈이 크게 떠진다. _질투작전_ "어라? 몰랐던 거야? 우리 사귄 지 일주일 됐어." 혜진이가 짐짓 크게 말하며, 재유의 팔에 팔짱을 낀다. 재유의 표정이 잠깐 일그러졌지만 순간이었고, 이내 여자아이들이 환호하는 그 시원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으에엑~?!"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