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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충만을 위한 진보 나는 오늘도 인간이 인간다운 모습과 삶을 회복하기 위해 움직이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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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충만을 위한 진보 나는 오늘도 인간이 인간다운 모습과 삶을 회복하기 위해 움직이고 생각한다. |
“에효, 밥하기 힘들다”
어제(6월 10일) 8살 딸을 데리고 촛불집회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섰습니다. 그런데 딸 아이가 갑자기 저에게 그러더군요. “아빠, 대통령은 거짓말쟁이지?”
6.10 항쟁일, 전국적으로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비록 지방의 작은 도시지만, 제가 있는 이곳전북 군산에서도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1천여명이 모였습니다. '겨우 1천'이라고 할 분도 있겠지만 인구비례로 계산하면 서울서 약 5만명에 해당되는 결코 적지 않은 인원입니다. 그리고, 아는 분 많겠지만 '길위의 신부 문정현' 신부! 그가 촛불집회, 길위에 다시 나섰습니다.그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백성을 속이고 ...
이것저것 잡동사니 쓰레기가 버려진 곳!!! 그런데?? 그 쓰레기 속에서 순간 눈에 띄인 것이 있었다. 바로 현충일 추념식판!
"보람찬 하루 일을 끝마치고서~~~" 쉬는 게 아니라 매일 이렇게 놀이터로 놀러간다^^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5살 아들 녀석. 그래서 요즘은 퇴근 후에 매일 아파트 앞
국내 유명 시인들의 대표시 새긴, 4억 들인 '시비공원' 하지만 시 원문과 다른, 잘못된 표기 수두룩! 전북 군산시 금강하구 금강공원에 가면 고은 시인을 비롯 한용운, 김소월, 윤동주 등 ... 국내 유명 시인들과 헤르만 헤세 등 우리에게도 친숙한 외국 시인들의 시를 돌에 새겨 조성한 '진포 시비공원'이라는 곳이 있다. 진포 시비공원은 '고은 시인'이 이곳 군산 출신인 점과 이곳 금강공원이 금강과 서해바다가 머무는 아...
땅을 너무도 사랑한다는 ‘땅 부자 내각’에게!
예나 지금이나 시골에서는 소는 귀한 존재다. 우리 아버지와 엄마의 꿈을 실현시켜 줄 존재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제 그 꿈,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함께 한 순간에 날아가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