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가을인가? 독서의 계절이 돌아왔다. 언제부터인가 책을 사는 것에 재미가 붙은 듯 하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독서캠페인 담당자가 되고 나서부터인듯 하다. 이전부터 책에 대한 욕심이 많았지만 책을 한 권 두 권 모으다 보니 ' 책 구입에 드는 비용이 솔솔찮았다. 주로 청년때는 종교서적을 많이 읽었는데, 직장생활을 시작하고서는 자기개발서를 중점적으로 읽은 듯 하다. 요즘도 종교서적보다는 일반서적 중 비문...
방학이라 정말 오랫만에 아이들 데리고 영화관에 가 봤습니다. 근자에 흥행한다는' 해운대' 보러 갔다가 아이들의 정서상 좋지 않을 것 같아 전체 관람가인 '미어캣의 모험'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봤습니다. 개봉 첫날이라 그런지 표가 하나도 팔리지 않은 진기한(?)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아무도 없는 텅빈 극장에서 마치 극장을 전세놓은 듯한 느낌이라고날 할까? 암튼 정말 편하게(?) 봤습니다. 내용은 몽구스과에 속하...
미국산 쇠고기 시장점유율 전세계 1위가 '한국'이라니... 어제 뉴스에 한국이 미국산 수입쇠고기의 최대 수출국으로 급부상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뉴스의 내용은 한국이 미국산 쇠고기의 전세계 최대 수출국으로 등극했다는 것이다. 그것도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한지 불과 3개월만에 이룬 대기록(?)이라는 것이다. 국내에서도 미국산 쇠고기는 2003년 이후 호주에게 넘겨줬던 수입 쇠고기 시장점유율 1위를 탈환했단다. 1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