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다음은 로그인도 느리고 블로그 관리도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이글루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예전부터 느껴온 거지만 블로그에 글쓸때마다 크롬과의 비호환성으로 인해 글이 잘린다던가 옆으로 늘어나버리는 현상이 잦아서 글쓰기가 비교적 편한 이글루를 선택하게 되었네요. 이에 따라 우클릭 등등 제한도 해제하고 떠날 겁니다.주소는 http://seosa.egloos.com/ 입니다.지금까지 쓴 글들은 ...
뭐라 달리 말씀드릴 게 없네요 orz시험기간에 AP 기간입니다. 대략 비교하자면 기말고사와 수능을 함께 치고 있는 정도 되겠군요.아니 사실 빨리빨리 쓰려 했는데 이놈의 귀차니즘에 잠에.... 창공 1-2 편에서 칼데라에 대해 나오는 부분에서 제가 지식이 없어서 여러모로 지형도 찾아보고 책임자 이름이나 역활이라던가 연구소 위치라던가 이것저것 찾다 보니 결국 귀찮아져서 늦어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보면 성냥팔이...
We 의 설정을 추가(라 쓰고 수정이라 읽습니다) 합니다.대략적인 시기는 2025-30 년 전후,이족보행병기나 유사 "메카닉" 같은 인간형 병기는 등장하지 않습니다.작중의 병사들 나이가 아무래도 다들 너무 어리다던가 설정이 너무 부실하다는 점 등이 생각되서 대대적인 수정을 구상해왔는데 글로 쓰기가 참 힘들더군요. 일단 대략적인 수정안만 써봤습니다.간단하게 세계는 두 세력으로 나눠지고 그 세력 안에서 세분화되서 긴...
주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을 미리 알기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풀 메탈 패닉.여타 책들과는 다르게 나름대로의 "리얼리티" 를 추구했다 자부하는 라이트노벨의 이단아(?) 입니다.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주인공은 세계 일류의 이족보행병기 조종병이며 일본어 비스무리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균형잡힌 군사계열 쪽의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일찌감찌 손 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안녕하세요. 서사입니다. 줄바꿈에 문제가 있어 수정본을 다시 올렸습니다. 현재 파폭과 크롬에서는 정삭적으로 자동 줄바꿈이 되나, 익스플로러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번으로 해결 됬으면 좋겠군요. 설명으로 넘어가서, "창공...." 은 3부작으로 써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분명 연습작품이기는 하지만 제 일상에서 나온 조그만 아이디어와 제 필력을 최대한 늘려본 글이기도 합니다. 자연참사와 그 안의 인간...
안녕하세요. 서사입니다.잊어버린 비밀번호 복구에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물론 공부도요.그동안 찾아주신 방문객들께는 그저 감사드립니다... 라고밖에 말씀드릴수가 없네요.각설하고, 블로그의 정체성이 너무 없는것 같아서 방향을 바꿉니다.이제 잡다한 그림이나 잡설이 올라오는 일은 거의 없게 될것입니다.소설 위주로, 최근 이슈에 대한 비평이나 소감등. 말 그대로 소박한 지식의 주저리만 써내려 가야겠다 ...
언제부터였을까?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낙관론이 사라지기 시작한 것은. 언제였을까? 자연의 신음이 고통스런 절규로 바뀌기 시작한 것은. 예견된 일이, 늦춰지기는 켜녕 가속되기 시작한 것은. 이 대지에 예견된 대재앙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알면서도 아무도 대비하지 않았다.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것이 미래에 일어날 것이라는 태연한 생각이 만연했기에. 그 대가는 컸다. 2008년 8월 26일 a.m. 4:32 한국 ...
또 한번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쳤습니다. 이번 테마는 겨울과 봄의 과도기를 표현하려 했던 것인데 어떻게 이것저것 맘에 드는 것으로 멋대로 가져다 붙이다 보니까 결국에는 어두우면서 흰 이상한 이미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맘에 듭니다. (응?) 원래 애니메이션이나 일러스트 쪽을 주로 다루려던 블로그가 아니므로 이미지도 대부분 글이나 서정적인 묘사를 위해서 바꿨습니다. 프로필에 있는 그림은 몬드리안의 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