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수도인 양곤... 쩝~~~ 오후 6시 정도되면 많은 상가들이 문을 닫고, 전력사정도 안좋아 시내가 어두컴컴합니다. 실제로 호텔에서 아침 밥 먹을 때도 전기가 여러차례 안들어와 어둠속에서 밥먹은 적도 있구요 저녁시간에 딱히 할꺼리가 없을 때 맛사지 받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일단 양곤에서 유명한 1. 양곤 시티 호텔내 맛사지 샵 : 07년 5월 방문당시 양곤 시티호텔 리모델링 중이었슴다. 더운 날 땀 뻘뻘 흘...
위치 : 파타야에서 방콕으로 올라가느 수쿰윗 로드의 경찰서(Banglamung Police Station) 좌회전하여 골목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개장시간 : 12:00 ~ 24:00 연락처 : TEL 038-223252 FAX 038-703211 ‘뭄 아러이’ 태국어로 구석의 맛있는 집이라는 뜻으로 정말 구석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비치 레스토랑이다. 여타 파타야의 다른 곳보다는 비싸지만 맛이
인도 첸나이에 석달 간 있으면서 함 가봐야지... 하고 생각했던 maldives였기에 나름 준비를 한다고 했으나 네이버 초기화면 띄우는데 5분 이상 걸리고, 첨부 file 10mb만 넘어도 메일발송 click 후 화장실에서 볼 일보고 양치하고 돌아와도 아직도 전송 중인 인도의 열악한 IT 인프라 사정 때문에 리조트 가격비교만 한 후, 반도스 리조트 예약... 무작정 몰디브로 출발하였다. 몰디브라는 나라의 특성이 어느 리조트를 선택...
2007년 5월에 인천을 출발하여 타이페이를 경유 방콕 공항에서 노숙자처럼 1박후 미얀마 양곤에 도착했습니다. 양곤 이너내셔널 에어포ㄹ트... 우리나라 지방 소공항 만합니다. 국내선 청사와 국제선 청사가 구분되어 있는데 국내선 청사는 겉에서 만 봐서 모르겠고 국제선 청사는 규모는 조그마하지만 내부는 건설한지 얼마 안되서인지 굉장히 깨끗합니다. (에어컨은 미얀마 내에서 젤 빵빵~~~) 일단 공항 밖을 나오면 승용차...
방콕 포스트紙에서 온라인으로 투표한 태국인이 선정한 태국 최고의 여행지 9 곳을 지난 주 목요일 발표하였습니다. 2008년 7월 1일부터 2009년 4월 30일까지 방콕포스트의 http://www.bangkokpost.com/9destinations 에 등록된 26,000명 및 홈페이지,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150,000명 이상이 투표한 결과 그 9곳은 싸뭇 송캄의 '암퍼와 지역', 싸뭇 파칸의 '컹 수언(100년 시장)', 매홍손의 '빠이', 깔라신의 '공룡박물관', 우...
지난 4월 방콕에 다녀온 후 그 동안 방콕에서 머물렀던 숙소 수를 헤아려봤는데 (할 일이 없었군요... ^^;) 20번 방콕 방문에 16개의 호텔과 Serviced Apartment(레지던스)를 이용했습니다. (게스트 하우스 제외) 뭐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그동안 이용했던 숙소에 대해 간략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라차다 지역 (북쪽부터) : 그랜드( 현 그랜드 아유다야), 팔라조, 사얌 비벌리, 래디슨 수쿰윗 지역 (동쪽부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