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게’ 유시민 “아무리 생각해도 내탓입니다” “미안합니다. 많이 미안합니다” “내 탓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탓입니다.” ‘트러블메이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낮추고 더 낮췄다. 경쟁 후보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 ‘당선 축하난’을 보내고, 28일 정책토론회에서도 특유의 ‘논쟁적 언급’을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82654 한반도 평화와 통일, 국제사회의 평화를 이끌어 가는 대한민국이 평화선도국가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통일된 선진평화강국으로 발돋음하느냐, 아니면 분단된 약소국으로 남아있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다. 북한이 핵 포기하는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