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을 맞이하여 가족 나들이를 늘푸른낚시해상펜션에서 보냈다. 처음엔 해상펜션이라고 해서 걱정이 되었다. 낚시도 직접 해 본 적은 없고, 물고기를 못잡으면 재미도 없을 것 같았고, 더구나 바다위에 있는 것이라 함께 가는 4명의 애들이 놀 곳이 만만치가 않을 것 같아서 였다. 그러나 직접 가보니 이 모든 걱정이 한꺼번에 없어지고, 너무나 멋진 기억으로 남아있다. 펜션의 내부 공간도 넓고, 냉장고, 가스렌지, 화...
날짜: 2009.03.17 (화) 오늘날씨: 행복지수: 오늘 하루는.. 상당히 따뜻한 날씨다.비록 교육정보부의 온풍기는 아직도 작동하고 있지 않지만 지금은 점심도 먹었고, 날씨도 많이 따뜻해서 편안한 느낌 마저 든다.오늘부터 4일동안은 가정방문의 날이다. 담임들은 고생하겠다.작년에 3학년2반을 맡아서 10명정도씩 남긴후 1:1 대화를 했던 것이 기억난다.교육정보부의 7명중 지금은 3명만 남아있다.
안녕하세요. 이번 유니텔 공구는 DVD미디어였습니다. 예전에 리코 DVD+R 공구때 구입하여 잘 쓰던 중으로 이제 바닥이 보일려고 하는 중이었는데 딱 맞게 기회가 되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그것도 품질 좋은 믿을수 있는 제품이어서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벌써 받았다고 하셨는데, 남부지방쪽은 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 17일 월요일 점심이 지나서 도착되었습니다. 공구를 추진하여 성사시켜주신 운영진에게 감사드립니...
이번 유니텔 레코딩동호회에서 있었던 공동구매에 참여하여 받게된 2.5" 외장하드입니다. 딱 필요한 시기에 기회가 되어서 참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운영진에게 감사드립니다. 제품명은 새로텍 FHD-254US이고 USB+eSATA 겸용입니다. USB와 eSATA 겸용이기 때문에 USB만 있는 것에 비하여 가격이 두배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하지만 eSATA 방식은 USB 방식에 비하여 속도가 월등히 빠르고 CPU 점유율로 매우 낮아서 이 제품으로 ...
식사들 하셨나요? 전 아침에는 항상 신랑이 밥을 잘 못넘겨해서.. 요즘에는 시리얼과 우유로 대체했어요. 그래서인지 저녁만큼은 좀 한끼식사 제대로 할 수 있겠금 차려주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반찬도 항상 두세가지 만들어 놓은 반찬으로 하지만~ 왠만하면 저녁식사 바로 전에 만든 따뜻한 반찬 한두가지는 필히 꺼내놓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특별나게 한다는건 아니고^^; 그냥 따뜻한 반찬이랑 찌개나 국이 있으면 ...
약 한 달간의 유럽 여행 속에서 '대한민국' 이 아닌 곳에서 '대한민국' 을 느끼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그런 중에서도 문득 문득 내가 한국인임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있었다. 피자를 먹으면서 열무 김치가 땡길 때, TV 를 틀어 놓고 무심코 11번을 틀 때, 융프라우요흐에서 먹은 신라면이 미친 듯이 맛있을 때....그리고 유럽 속에서 '대한민국' 의 이미지를 보았을 때. 이 카테고리는 한 달간 유럽에서 느...
[쑥쑥 키 클리닉] 땀 많이 흘리는 아이 영양 뺏겨 키 안큰다 요즘처럼 더운 여름날은 말할 것도 없고 추운 겨울에도 활동을 하거나 따뜻한 음식을 먹으면 땀을 비 오듯이 흘리는 아이들이 있다. 한의학에서는 이런 아이들을 가리켜 인체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위기(衛氣)가 허약한 아이라고 본다.땀을 흘린다는 것은 단순히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몸 안에 있는 여러 무기
날개지지대에 알루미늄으로 상반각을 이루는 제품의 경우 알루미늄이 없는 것 보다 조립은 편할지 모르지만 결정적인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관에 댓살을 맞닿게 삽입하고 구부린다 --구부릴때 알루미늄이 파열되거나 지대의 구멍(수평)에 V자 알루미늄이(꺽어진 상태) 정확히 자리잡지 못하고 좌우로 쉽게 기울어 진다. *날개지지대 폭 만큼 비우고 댓살을 삽입하고 구부린다--알루미늄 파열은 없으나 쉽게 꺽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