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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송이네 Yummy Table 맛나는 식탁을 만들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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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송이네 Yummy Table 맛나는 식탁을 만들어보아요~ |
유자를 받고 바로 그날 만들고서도 이제서야 올리네요. 사실 바로 올릴려고 했으나 설탕에 녹이고 차로 만들려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차로 먹을려면 몇달 더 있어야하지만 그래도 일주일정도 지나고 차한잔 올립니다.ㅎㅎㅎ 이 사진을 보여드릴려고 이제서야 올립니다.ㅎㅎㅎ 재료 : 유자 3kg, 설탕 3kg.
왠지 김치가 없어지니 불안하고 섭섭한 이마음~ㅋㅋㅋ 시어머니께서 주신 재료를 벗삼아~ 시어머니가 주신것을 벗삼아~꿀송이네 김장하였습니다. 꿀송이네 첫번째 김치 : 양념속에 굴을 넣은것~ 굴 들어간것은 오래 두고 먹으면 굴이 뭉크러지니깐요~ 그래서 조금만 굴을 넣고 이것부터 먹을것~따로 두었지요.
요즘 뭐 하나도 버리기 아까워지는 꿀송이.ㅋㅋㅋ 향긋한 한라봉으로 나름대로 몇가지 일을 저질러 보았어요. 뭐~과학적 근거는 없구요. 꿀송이가 실험? 아닌 실험 같은거지요.*^^* 음. 위험한 실험은 아니구요~ㅋㅋㅋㅋㅋ 한라봉 껍질 첫번째 이야기. 제일 만만한것이 차로 만드는것이였어요. 한라봉 속이 조금 싱싱하지 못한 관계로 같이 넣었어요.
이 포스팅은 <한국 제분협회와 함께하는 밀가루 안심캠페인>의 하나로 밀가루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는 '밀가루 안심캠페인' 입니다.밀가루! 얼마나 알고계신가요?맛짱도 이번에 개인적으로.. 밀가루에 대한 잘못된 상식(?) 많다는 것을 알았어요.밀가루에 농약 및 살충제살포와, 표백제 이야기등등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은데.. 잘못 알고 있는 부분부터 문답형식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드여~아고기다리고기다리던~ㅋㅋㅋ 유자가 도착하였습니다. 왠지 박스부터 깔끔한데요? *^^* 보통 집에 없을때 택배는 경비실에 두고 가시잖아요. 경비실이랑 집이랑 거리가 멀지는 않지만 사실 박스는 조금 부담 스러웠답니다. 넙적~하게 큰걸 들고오기가요~
겉절이를 좋아하는 꿀송이 신랑~ 꿀송이는 익은 김치가 맛나더만~ 100g 굴을 사서 냉동실에 있는 뒷다리살을 수육삼아~ㅋㅋㅋ 오늘의 저녁은 딸랑 이것으로 끝~ 삼삼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김치가 마구 마구 들어가네요.
천연비누가 도착하였습니다. 보기와는 달리 색도 너무 이쁘고 하트가 귀엽네요. 어찌나 이쁜지 사용할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사용할때마다 아까워서 눈물을 흘리지 않을까 싶네요.ㅋㅋㅋ
굴러다니는 식빵~이를 어찌한담~ 한번 먹자고 다른재료 몽땅 사기도 그렇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햄이랑 피자치즈도 있고~계란도 있고~ 오늘의 간식은 크리스토 샌드위치~당첨~ 크리스토 샌드위치~ 보통 샌드위치라함은~아삭아삭 양상추에 햄등~다른것들을 넣지요? 크리스토 샌드위치는 계란과 햄을 이용하여 따뜻하게 먹는 샌드위치입니다. 아공~못났당.못났어.
꿀송이 12-04
자전거 12-04
꿀송이 12-04
꿀송이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