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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 뒹굴 흘러가는 세상 나의 여행 이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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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 뒹굴 흘러가는 세상 나의 여행 이야기들... |
Seoha
전 세계를 돌아보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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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엔 용기를 채우고
떠난 후엔 욕심을 버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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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즐거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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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8 토 동해번개. 이번에는 멀리 갔다. 경주 안압지~!!! 아주 아주 예전부터 야경을 찍고 싶었던 곳. 드디어 다녀오게 되다니..ㅎㅎㅎ 안압지에서 150여컷을 찍은 것 같은데... 그나마 맘에 드는 컷은 하나 정도 나왔다. 다음에 또 가야 할 듯... 아직 일몰의 아름다운 색감은 찾지 못해서 당분간은 일몰을 찍으러 다녀야 할까부다. 해가 드디어 넘어간다. 밋밋해서 클리어모드로 찍었다. 17:27
08.10.14 화 또 한 번의 동해번개. 삼척 소방방재엑스포..인가? 거기에서 불꽃놀이를 한다길래 가봤다. 바람이 너무 심해...모두 빗자루 불꽃이 되어버렸지만...ㅎㅎㅎ 이젠 뭔가 감이 오는 것 같다. 다음에는 멋진 불꽃을 만들어 보리라. +_+ 사진은 살짝 크롭한 것도 있다. 각도를 잡아볼라구 일단 야경을 찍었다.
08.10.11 토 동해에서 열리는 무릉제에 불꽃놀이를 한다 그래서 번개를 했다. 산위로 올라가 40여분을 추위에 떨은 후에 찍은 것. 불꽃 놀이는 곧 연습이 실전이라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아직도 감을 못잡고 있는 불꽃놀이. 하긴... 1년에 불꽃 찍을 일이 몇번이나 될까? 이번에는 화각을 잘 잡은 덕에 크롭같은 것은 안해도 되더라. 모두 원본 리사이즈. 도장찍고 샤픈 한방씩 줬다. 여튼 사진 올라간다. 400D + EF-s 17-55
EF Lenses used in the making of REVERIE: FD 7.5mm f/5.6 (converted to EF mount) EF 16-35mm f/2.8L II USM EF 24-70mm f/2.8L USM EF 50mm f/1.2L USM EF 85mm f/1.2L II USM EF 135mm f/2L USM EF 200mm f/1.8L USM EF 400mm f/2.8L IS USM EF 500mm f/4L IS USM TS-E 24mm f/3.5L
07.01.31. 수. 약 2시간을 달려 체코 프라하에 도착했다. 드레스덴에서 우리와 같이 체코행 열차를 탄 한국인 일행이 있었는데 프라하 중앙역이 아니라 한 정거장 전에서 내리는 것 같았다. 내리고서는 어리둥절하면서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는 모습이 왠지 잘 못 알고 내린 듯 했다. 같은 칸이었으면 말이라도 했을텐데 이미 내린 것을 봤더니 중앙역이 아니라고 말해주질 못했다. 역에 도착후 미리 예약해 둔 바나*민박을 찾아...
08.09.21 토 간만에 참석한 번개. 가기 무지하게 힘들다고 하는 무건리 이끼계곡을 갔다. 수량이 풍부하지 못해 좀 아쉬웠고, 전날 내린 비로 미끄러움에 힘든 산행이었고, 정말 목숨걸고 사진 찍는구나 생각했던 출사였다. 게다가 실수로 is 를 켜고 찍는 바람에 그나마 건진 사진도 별로 없다는 슬픈 번개. 아오~~~ 다시 갈 것 같진 않은데 좀 아쉽다. 그래도 할 수 없지 모. 사진은 모두 400D + EF-s 17-55 F2.8 is 무보정...
08.09.16.화 보름달을 찍어봤다. 사실은 보름에서 이틀 지난 달. 완전히 보름달을 찍으면 상당히 밋밋한 사진이 된다. 달은 분화구가 나와야 제맛인데... 완전한 보름달은 분화구가 나오지 않는다는 거...^^;; 조금 달이 기울어 그림자가 생겨야 분화구가 나타나 이쁜 달 사진이 된다. 태양에 반사되는 빛으로 빛나는 달이라 조금 기울어야 태양빛에 그림자가 생긴다나 뭐라나...ㅡㅡ;; 한 400mm이상 망원이면 상관없겠지만 ...
08.08.30 토 갑자기 참석한 동해 번개. 이번엔 묵호항 야경이다. 동해에 살면서 한 번도 찍어보지 못한 묵호항. 그린로즈님이 포인트를 알려줘서 도전했다. 너무 늦게 도착해 겨우 네 컷 찍고 온 것이 아쉽니다. 그냥 오토 화이트밸런스로 찍은 야경. 대략 50초 촬영.
07.01.31. 수. 맑음 약 4시간을 달려 드레스덴에 도착. 코인락커에 짐을 넣고 인포로 가서 체코가는 열차표를 미리 끊었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천천히 걸어서 드레스덴을 구경한다. 겨울이라 뭔가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이다. 역을 나서서 시내로 막 들어서는 순간 누군가 나에게 엽서를 꽂아 놓는다. 놀라서 돌아보니 왠 숙녀분이 웃고 있다. "Present~!!" 얼떨결에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는 다시 길을 걸어본다. 관광지...
07.01.31. 수 홍콩에서 환승할때 환승시간을 너무 짧게 예약을 했나보다. 무쟈게 힘들었다. 1시간 정도면 차라리 빨리 가서 좋을 줄 알았는데...ㅠ_ㅠ 다리도 좀 펴고, 운동도 하고, 잠시 쉬고 하기에는 너무 정신없이 갈아타서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온 듯 하다. 모두들 지쳐서 얼굴이 초췌해졌다. 캬캬캬.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서도 어김없이 사육당하는 듯한 기내식을 먹었다. 그래도 밥주는게 어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