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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의 행복한 인테리어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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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의 행복한 인테리어 일상 |
인천의 삼산복지관 수업을 저번주를 끝으로 마치고 이번주에는 쫑파티를 목적으로 모였답니다. 모인김에 단체 사진도 찍었어요. 비오는날 복지사님이 비를 맞으며 수거해온 나무를 회원들이 말리고 자르고 샌딩하면서 만들었던 수많은 문패를 이날 인근의 할머니 할아버님댁에 하나씩 나눠드렸어요. 아이들이 좋아하지 어르신들이 좋아하겠나 싶엇지만 그래도 그것도 봉사차원이라 나눠드렷드니 좋아하시더라고 하시네요.
남양주에 가면 벤자민과 데이지라는 오래된듯한 꽃카페가 있어요. 저는 벌써 두번째 가는곳이지만 너무나 친숙한 그곳! 바로 시나브로 정인이가 인테리어를 하고 그 인테리어에 꼭맞는 쥔장이 계신곳이지요. 편안함~ 그 자체예요. 다른말이 필요없는 ...편안함~ 쥔장님 토토님의 인상도 참 여성스
항상 혼자서 셀프로 먼가를 만드는 일상이 우리 리포머들의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래도 집을 꾸미는 일보다 더 많이 생각하고 더 고민하고 더신경써야하는 공방꾸미는일을 무사히 끝낸 토로시공방의 쥔장 이진하 여사의 공방을 다녀왔어요. 비가 서울집을 나설때도 추적 추적 오더니만 양주에서 은주를 만나서 가는길은 안개가 한치앞도 안보이게 끼어있었고 토로시공방에 도달할때 포천은 비가 보슬 보슬 내리고 있었네요....
인천 YWCA삼산 복지관에서 리폼,DIY,목공 강의를 한지가 6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이번이 마지막 수업인지라 끝수업은 봉사차원에서 복지관의 가구를 리폼하는 시간으로 가져보았답니다. 2회의 수업으로 커다란 책장을 두개 리폼했는데 워낙 협동을 잘하시는 회원님들이라 볼때마다 흐뭇하답니다. 바쁜일 제치고 서로 도우려고 모이신 분들이라 더욱 고마운 마음이네요. 먼저 커다란 책장을 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하고 스티커등...
며칠동안 방문리폼과 손잡이 교체를 했어요. 하나 할땐 재밌었는데 한꺼번에 4개의 방문을 모두 리폼하고 손잡이도 5개나 교체하려니 은근히 진력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아마도 3~4일은 질질 끌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완성 해놓고 나니 또 한가지 일을 끝냈구나~라는 성취감이... ㅎㅎ 즐겁네요. 먼저 안방문이랍니다. 욕실문 리폼하고 나서 바로 시작한 곳이구요. 디자인은 모두 같게 했어요. 방마다 다르면 통일감이 없어서 ...
아주 넉넉한 사이즈의 빅백이랍니다. 가로 41cm 세로 45cm 밑판폭9.5cm예요. 도대체 멀 넣어 가지고 다니려고 나날이 크게 만드는지~ 한번도 배워보지 못한 가방을 독학으로 몇개 만들어보고는 필요할때마다 그때 그때 만들어서 사용하곤 했는데 이번에 커트지가 한장 남아있어서 커트지를 이용하여 좋아하는 블랙와치 원단과 보들보들한 양가죽 원단을 이용하여 만들어 보았어요.
하얀미소는 한샘 와이프로거예요. 한샘에서 인테리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지요. 집에 대한 모든것을 리드해가고 앞서가는 감각적인 한샘에서 와이프로거로 활동하는게 참 감사하지요.
심쏭♡ 11-27
애드데이 11-24
김태희 11-24
하얀미소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