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전이였나봐요.. 지금은 .. 낙엽들이 흩어져 땅위를 뒹굽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 가는 동안 나는... 또 몇년동안 해야 할 일들을 다 해 버린거 같습니다 난 몸으로 하는 일은 정말 체질이 아닌가 봅니다.. 내 정신력으로 버티는것도 한게가 있네요 이젠 운동도 열심히 해야 겟다는... 머리쓰는 일이 싫었는데.. 적당한 노동과 적당한 두뇌활동이... 나더러 일에 미쳤다고 하네요...^^ 사람이 열정을 가지고 무언가 열중...
제가 요즘 올인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수익금의 일부는 좋은곳에 쓰여지고 있고 올해 4월부터 시작해 체인점이 5개가 생겼습니다 톳전복육수두부전골식당 체인점 라인이 다음주에 오픈예정에 있습니다 홍보나 광고 없이 이만큼 달려 왔습니다 사실은 너무 바쁘게 달려온 덕분에 홍보까지는 손을 못댔습니다 광고 없이 이만큼 올 수 있었던것은 아마도 주님의 축복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마음으로 많은 성원 부탁드릴께요...^^
찬바람이 가시기도 전에 피어나는 홍매화의 느낌은 첫사랑 같아서 늘 보고 있으면 마음이 싸~해 집니다 유난히도 좋아하는 가을의 끝자락 11월...봄이 오는 길목 4월.. .. 사랑은.. .. 설레이는 그런 마음.. 그런 느낌입니다... 11월과 4월... 첫사랑 같은 설레임을 주는 나에게 있어서 사랑이고 전부인가 봅니다 사랑.. 참 달콤한 단어지요.. 홍매화 같다가도 11월에 부는 바람에 힘없이 떨어저 길바닥을 뒹구는 플라타너스...
그 때.. 그 때가 그리울 때가 있을거야.. 푸르고 푸르던 그런 시절 말이야 보고 있니? 오늘도 많이 바빴지.. 무엇 때문에 그렇게 바빴냐는 질문.. 얼마나 중요한 일이기에 12시가 다 되어 가도록 일을 하고 있느냐는..그 질문.. . . 고맙다.. 이 방에 내 모든 마음이 다 있다고 해도 될거야 나에겐 남아 있는게 별로 없잖니..니가 아는 나 처럼 말이야.. 늘 내 걱정 해줘서 고마워.. 얼마전에 내게 물었지.. 언제쯤이면 그 곳...
바람의 언덕..위에 사진은 거제도에 있는 바람의 언덕..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곳.. 그 곳.. 바람이 산 아래에서 시원하게 불어 오던.. 지금쯤이면 은빛 억새가 만발했을 그 곳... 영암목장.. 바람의 언덕.. 그 곳이 대따 많이 그립니다..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달려가 마음을 풀어 놓곤 했던 그 곳이 그립습니다..아주 많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