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천어 맨손잡기 [동사] 산천어는 잡고 싶은데, 낚시의 기다림이 싫을때,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얼마 없는데 산천어는 구경도 못했을때, 이정도 추위쯤은 우습다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맨손으로 산천어를 잡는 행동 예) 얼음낚시도 루어낚시도 자신없다. 믿을 건 오직 체력, 난 산천어 맨손잡기로 산천어 잡는다 - 출처 : 친절한 얼곰씨 백과사전 오늘 오전에 광화문에 다녀왔었죠. 도심 한복판에서 진풍경이 벌어졌...
11월 2주차 올린지 몇분만에 바로 이어서 올리는 11월 3주차 녹색성장정책 추진 계획입니다. 역시나 비파괴적 방법에 의한 기록물의 상태평가 기술연구가 진행중입니다. 실험대상 종이기록물 150점 중 마지막 남은 30점까지 해서 총 150점에 대한 근적외선 측정 및 수분 함유율 측정 실험이 끝났군요. 그리고 기록관리 연구개발 최종보고서 검토를 했습니다. 평가는 11월 25~6일 나라기록관(성남에 위치)에서 할 예정이군요. ...
11월도 3주를 넘어섰는데... 2주차 녹색성장정책 계획을 올리고 있는 꼬양입니다. 이걸.. 늦게 올린걸 보면.. 꼬양은 게으른게 맞습니다. 아니, 바쁘다는 표현이 더 맞겠군요. 다크써클로 인해 팬더가 되어가고 있는 꼬양입니다. 이것저것 하고 있는 게 좀 많다보니 늦었군요. 근데 이 녹색성장정책 사항을 기다리는 분은 안 계실 것 같단 생각도 들지만. 어쨌든, 이걸 올리는 게 제 주 임무기도 하니 올립니다. 아, 그러고보...
파주, 이 영화를 보기 전에는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보고나서는... 잊혀지지 않는 미쟝센을 비롯하여, 이 영화에 대해 어떻게 쓸 것인가도 많은 생각을 했죠. 생각만 며칠을 한 후... 결국 한참 후에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게 되네요. 생각은 많이 했지만.. 글로는 많이 나오질 않네요.^^; 영화가 참 어렵다보니 쓰는 것도 어렵습니다. 줄거리도 짧군요-_-; 일단 가볍게 쓰윽 읽어주세요. &l...
실. 실자로 끝나는 말은? 선덕여왕의 미실, 솔약국집의 복실, 거짓이 아닌 사실, 이 세상을 떠난 진실, 연을 날릴 때 쓰는 실인 연실, 그리고 이와는 관계없지만 거실, 연구실 등등. 실로 끝나는 말은 참으로 많군요. 그리고 제 이름까지-_-; 일부러 쓰려고 한 건 아닙니다. 어쨌든. 선덕여왕에서 미실도 생을 마감했는데, 찬바람이 불면 불수록 상한가를 치는 똑같이 "실"이 들어간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지실! 지실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