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불쌍한 아기, 원수 밑에서 클 뻔" 생후 70일 된 신생아를 친모와 함께 납치한 후 아기의 친모를 살해 후 암매장한 엽기적인 사건이 네티즌들을 경악에 빠트리고 있다. 특히 이번 사건이 임신을 핑계로 동거남과 결혼하기 위한 30대 여성과 심부름센터 직원들의 범행인 것으로...
'감옥행' 패리스 힐튼 "처벌 받을 준비됐다음주운전으로 인한 보호관찰 기간을 위반, 45일간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26)이 이번 판결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9일(현지시각) AP통신은 지난 4일 45일간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힐튼이 새 변호사를 통해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힐튼은 성명을 통해 "나는 법 위에 있지 않다"라며 "법을 어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