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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한 시래기 만들기 무를 사면 우리는 흔히 무청을 떼어내 버리거나 무청국 또는 무김치를담그는 경우 무청을 사용합니다. 요즘 김장철이잖아요. 김장에서 배추와 무는 필수고요. 헌데 무를 잘 다듬어 진 것을 구입해 사용하는경우가 많지요. 이번 김장할 때는 무청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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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5천만원 기부 오늘 집을 나서면서 차안에서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김제동씨가 5천만원을 불우이웃을 위하여 내 놓겠다고 합니다. 그는 MBC라디오 '지금은 라디오시대'의 <추억의 노래>코너에 출연하여 "모르게 해야 되지만 저는 밝혀야 속이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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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동 낙지 보다 맛있는 낙지연근볶음 요즘 날씨도 우중충하고, 제법 쌀쌀해 진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무엇을 먹을까를 생각하는데 도무지 떠오르지를 않는다. 뭐가 좋을까. 옛날 생각이 난다. 무교동 낙지골목에서 먹던 그 매운 낙지 맛. 혀바닥이 얼얼하고 연신 물을 거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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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젊게 하는 표고버섯 맛사지 우리는 특별한 체험을 하기 위하여 버스에 몸을 싣는다. 화성시농업인사이버연구회의(화사연) 교육일정으로 충남 연기군 전의면 금사리 금사 가마골 체험마을로 향하는 것이다. 이곳에는 가마체험장이 있고 모노레일을 타고 즐기는 체험장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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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편지 너무 간단한 편지이지만 마음이 들어 있는 편지 한 통을 받았다. 아들의 편지이다. 귀농하여 농사를 짓는다고 이 얘들고 떨어져 지낸지도 몇년이 흘렸다.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느라 서울 생활을 하고 우리 부부는 농촌에서 흙을 일구며 지낸다. 아이들과의 생활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간다.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일. 매년 지나가는 날 뜻밖의 편지에 오늘이라는 것을 안다. 그냥 넘어가는 것을 아들이 알려준다. 이 한장의 편지가 마음을 넉넉하고 훈훈하게 만든다. 무슨 선물이 필요하랴. 오늘도,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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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걱정 끝-바로마켓 과천 경마장에서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바로마켓이 열리고 있다. 이 바로마켓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하고 농협중앙회에서 총괄을 하고 있다. 따라서 농식품부와 농협은 신뢰와 신선함을 강조하고 있다. 요즘 바로마켓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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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교육장에서는 요즘 농삿일도 마무리 단계이고 해서 '화성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화사연)'에서 화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4시에 시작하여 오후 9시에 끝나는 주경야독을 하고 있다. 교육받는 내용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진 잘 찍기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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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 겨울나기-분갈이와 분주 수련을 보통 봄에 분갈이를 많이 하는데 겨울을 앞둔 늦가을 이 시기에 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겨울 잠을 자는 동안 뿌리는 미약하지만 활동을 한다. 그리고 봄에 분갈이나 분주(꽃을 뿌리에 따라 나누는 것)를 하게 되면 식물의 경우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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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을 이기기 내일은 영하로 4-5도 가량 내려간단다. 그래서 준비를 좀 해 봤다. 배추, 무, 알타리 얼까에 대한 점검을 해본다. 무 뽑고, 알타리도 뽑고, 배추는 비닐을 덮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인가. 농업기술센터에서 보낸 메세지를 본다., 내일은 영하 4-5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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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명품 아가들 명품 기저귀와 유모차요즘 젊은 엄마들 사이에 명품의 열기는 대단하다.명품 기저귀의 등장과 유모차도 명품이 아니면 거리에 나가기가 쑥스럽다고 한다.나는 이 시대에 안 태어난 것이 대행이라고 해야 할지. 불행이라고 해야 할지.명품 기저귀는 물 건너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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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커넬 샌더스(Colonel H. Sanders) 의 이야기를 들으며 잔잔한 감동과 함께 눈물을 흘렸다. 그는 길거리에 서 있다. 그를 보며 무심히 지나쳤다. 너무 많은 곳에 그것도 세계 도처에 서 있기 때문이다. 그는 다름 아닌 KFC(캔터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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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차 ㅎ ㄹ “한길아 일어나야지!” 이른 아침부터 오빠를 깨우는 엄마 그런 엄마의 목소리에 눈이 떠지는 건 오빠가 아닌 나 화장실을 쓸까, 말까 그 앞을 몇 번이고 서성이면 무거운 오빠를 겨우 데리고 내려오시는 힘겨운 엄마모습 “한길아, 화장실가야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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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의 수련 붉은 색의 정열로 마음을 사로 잡는다. 제부도 연꽃마을 www.yeunf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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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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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10:41 |
수련의 월동준비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하게 느겨진다.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해의 길이도 짧아졌다. 수련 연못을 보니 힘들어 하는 기색이다. 손을 봐주기로 했다. 힘들어 하는 수련. 누런 잎이 제법 많고, 이끼도 많이 끼었다. 누렁 잎을 따준다. 그리고 이끼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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