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거울
니가 지금 이럴때냐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전체보기
일별보기
월별보기
구독 리스트
난 가상의 공간이자. 한 인간이 만들어낸 자신의 틀. 자신이 환상과 현실의 모호한 경계. 그것과 인간과 인간사이의 유대 그 유대는 무엇인가. 피로만들어진 관계와 유대 착각과 환상의 경계는 또 무엇인가. 상식이라는것은 어디까지인가. 그런걸 생각한다. 생각하니까 표현하고 싶다. 매일 매일 생각한다. 수면의 표면처럼 살그머니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생각들. 그생각들과 내가 표현하고 싶은것들. 모으고 모아 표현하려한...
음 지금보니 약간 다르지만 좀 흡사한것 같아,ㅋㅋ ㅋㅋㅋㅋ 어디서 봤는지는 기억안나지만 닮았어 ps.그렇게 신경안�지만 난 가슴이 아팠어ㅠ
오랜만에 했던 넷캔ㅋㅋ 블랙면 많게 해�는데 칙칙하게 되써ㅠㅠㅠ 다음부터는 많이 안써먹어야 겠다..; 다음에는 더 넉넉하게 하고 싶다,ㅋㅋ 주제/크리스마스파티
어제 그린거 ㅋㅋㅋ 이거 붙잡고 뭐햇는지 모르것다,ㅋㅋ 요즘 뭐 캐릭터 구상 색칠연습 그런거나 하고 있다..; 제일마음에 드는 부분은 뭐 입술정도?ㅋㅋㅋㅋ
http://darkcity.mireene.com/mmb/ 여기라네,ㅋ 그림 싹 다지우고(지워졌지만..) 그림 그려도 �찮아ㅋㅋ
토요일 저녘부터 틈틈이 조금씩 이어가면서 그리는중 할머니집 갔다 온다고 오늘은 못했지만 상당히 재밌음,ㅋㅋ 지금보니 틀린점이 좀 많긴 하지만..o<-<
언제쯤 진짜 귀여운걸 그려볼수 있을까ㅜㅜㅜㅜ
아동학대를 당한 사람들이 대체로 어느 방향이로든지 학대를 가하게 된다.
잊혀지는것보다 잊는것이 더 아프다 예전에 친했던 친구의 따뜻했던 말도 나를 질타하던 그 따끔함도 예쁘지도 않았지만 좋았던 그 얼굴도 걸걸하면서도 높지않았던 그 목소리도 함께
• 복실이님
• 수잔님
• 소요정님
• 수정님
• 선덕여왕님
• 수미님
• 국외자님
• 적갈매기님
• 꿈마을님
등록된 즐겨찾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