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두바이악재 출현이후 오히려 대기매수를 자극, 금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그리고 유럽의 증시 역시도 두바이 악재 이전 수준에 근접하는 반등이 이어졌구요..... 우리 역시도 엄한 하락이였음에 되반등에 성공했습니다. < 종합지수 일봉 > 두바이 악재가 처음 알려진 지난 목요일 종가가 1,599포인트였는데요 오늘 종가 1,591포인트 마감 장중 고점은 1,596포인트로서 두바이 악재 이전수준까지 회복됬...
영국증시가 이틀간 급락과 반등을 통해서 총 2% 하락, 독일역시 2% 하락, 프랑스가 2.3% 하락, 다우가 1.5% 하락, 나스닥이 1.7% 하락...... 비록 땡스기빙휴일로 인해 반장만 열렸습니다만 어쨋거나 미국을 비롯한 유럽증시가 많이 하락해야 2% 내외에 불과했습니다만 우리는 두바이 사태 직전 1,611포인트로부터해서 저점인 1,524포인트까지 무려 이틀간 5.4% 가 하락을 했으니 오버을 해도 한참을 오버했지요. 그러니 오늘...
금융위기이후의 세계적인 자금이동의 경로는 님께서 분석하신바와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큰 틀에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은 분석입니다. 잘보셨고 공부 잘 하셨습니다. 주식의 종목이 다양하듯이 채권역시도 그 종목이 참으로 다양합니다. 보통 개인들의 경우는 채권하면은 국공채 그리고 회사채 그리고 뭐 CD 정도..... 이렇게들 생각하시는 분들이 간혹가다 있던데요.... 국공채안에서도 만기별로 그리고 발행주체별로 그리고...
1,600선이 또 무너졌습니다. 장 시작과 함께 대형건설주들이 하락하면서 장중내내 지수에 부담을 주더니만 급기야는 1,600선마저 무너뜨린 하루였습니다. 두바이 국영투자회사인 두바이 월드가 채무유예를 전격적으로 선언하면서 관련 건설기업들이 폭락세를 면치 못하였는데요..... 직접적인 연관기업은 삼성물산정도로 밖에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만 중동관련 해외수주들이 많은 대형 건설업체들 역시도 하락하기는 마찬가...
현재 자산가들의 포트폴리오에서 채권비중이 그렇다는 말이구요 지난 금융위기때에는 어떠했고 또 그 이후 금년초에는 어떻게 포트에 변화를 주었는지를 유심히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자산가들의 현재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저들의 포트폴리오가 변화해 온 과정이니까요.... 즉, 자산가들은 금융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음을 배워야 한다는 것인데요.... 소위 금리변화에 무진장 민감합니다. ...
한국경제신문을 구독했더니 조선일보를 같이 넣어주더만요.... 근데 다른면이야 볼 거 없고 조선일보 경제면은 참 볼 것이 많습니다. 요즘 일간지들의 경제면이 상당히 전문적인 수준으로 발전해 있습니다. 중앙일보든 조선일보든 동아일보든 아니면 한겨레든간에 경제면은 골고루 챙겨보시면 균형이 잡히실겁니다. 참고하시구요... 그리고 정치,사회면 역시도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기위해서는 양방향을 골고루 읽고 그들의...
윈도7이 비스타때와는 다른 양상이랍니다. 게다가 각 기업들마다 PC교체시기와도 맞물려 있다는군요.. 게다가 한술 더 떠서 작년 금융위기로 인해서 참았던 소비가 올 쇼핑시즌인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졸업,입학으로 인해 폭발적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삼성전자 월봉챠트 > 이 삼성전자 월봉챠트는 2년전 윈도우비스타 출시를 계기로 주가의 주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당시 예측했었던 자료입니다. 윈도우...
출처 : 한국경제TV http://www.wownet.co.kr/news/wownews/view_nhn.asp?artid=A200911190029&currPage=1&bcode=N07010000&mseq=272&type=artid&pTitle= 3월 결산법인인 증권사는 9월이면 반기결산입니다. 따라서 증권사의 최근분기 실적보고는 반기결산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작년 금융위기이후 가장 큰 기회를 잡은 업종이라면 증권업종도 빼놓을 수 없다는 것을 까페 오프모임이나 엠티를 통해서 누누이 강조를 해왔습...
미국증시로부터 그 어떤영감을 받은바도 없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요즘의 한국증시인데요..... 근본적으로 외국인 이외에는 수급이 붕괴되어온지 오래전.... 프로그램매매를 가지고서 외국인과 개인들이 주거니 받거니 가지고 놉니다.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의 현물시장에서 개인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주들이 시세를 내지 못한지가 어언 3개월여가 지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상반기에 활발했었던 그린,바이오 등의 테마주들...
APEC 을 통해서 아시아 및 미국이 중국의 위안화 절상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는데요. 금년 3분기이후 원화절상으로 시장의 모멘텀을 상실한 국내증시에는 또다른 상승의 기화점이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금일 증시에서도 프로그램매매의 등락이 있었습니다만 제한된 외국인의 매수자금이 국내증시 핵심주인 삼성전자를 비롯한 전기전자업종과 포스코를 비롯한 철강업종에 집중, 2개월여간 선도주 부재의 시장에서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