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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빈국 바누아투에서 행복 만들기 행복 일순위 바누아투 과연 어떤 나라 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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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빈국 바누아투에서 행복 만들기 행복 일순위 바누아투 과연 어떤 나라 일까요? |
한국 경찰 세계 선교 협의회 초청으로 김현수 목사님께서는 바누아투 경찰관 1명과 12월 1~5일까지 한국에 컨퍼런스에 참여할 예정입니 다. 바누아투에서 출발일은 11월 27일입니다. 영상에 보시면 경찰이 군복을 입고 인터뷰한 모습을 보시며 의아해 하실 텐데요, 바누아투 경찰은 군인과 겸직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어느날 질스 카페가 다른 곳에 문을 열었길레 분점을 내었나 하며 들어가 보았더니 기존의 카페가 이사를 한 거네요. 여긴 햄버거가 너무 커서 하나 사먹으면 배 부를 정도 였어요. 지금은 양이 좀 작아 졌다고 합니다. 아뭏튼 이 카페는 잘 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선 별볼일 없을지 몰라도 바누아투에선 획기적인 일입니다. 장식용 초가 오본마쉐 한 자리 차지했으니 말이지요.
바누아투 재래시장에 가면 늘 재미있는 볼거리가 있습니다. 이번엔 음악을 듣고 있는 소녀를 담아 보았는데요, 재래시장에선 처음 보는 아주 특이한 모습이었습니다.
톱사인은 바누아투에서 알아주는 광고업체입니다.
얼마전에 공사 착공 소식 전해 드렸었는데요, 빠르게 공사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올 9월 23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한달이 지났으니 아마도 더 올라갔겠지요?^^ 바누아투가 빠르게(바누아투 기준으로...) 변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번엔 멜레 숲 속 깊은 곳에 따라가 보았습니다. 역시 전기도 수도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가는 길이 비포장 길이어서 먼지를 흠뻑 뒤집어 쓰며 달렸습니다. 하지만 그 길은 천국을 가는 길 처럼 평화롭고 아름다웠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신앙 생활이 참으로 힘들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예전 생활과 비교를 하면 달라진 점들이 많습니다. 일단 가정이 좋아 졌어요. 특히 부부싸움의 질이 달라 졌습니다.^^ 이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힘든 점이란 것은 기도 생활하는 것과 성경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좀 어렵네요. 어떻게 보면 아주 쉬운 일인데요, 막상 실천하려 했더니 참 어려워요. 예를 들어, 네 이웃을 네 몸처럼...
Bluepango 09-19
빛소리 08-30
모이자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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