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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나의 은퇴이민 이글은 내가 이민 생활을 하면서 겪은 내용을 기록한 내용이다,많이 참고 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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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나의 은퇴이민 이글은 내가 이민 생활을 하면서 겪은 내용을 기록한 내용이다,많이 참고 하시기를,,, |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123 요즘은 이사도 하랴 큰아이의 차도 알아보랴 마음이 조금 바쁘다, 지난 일요일 아침에는 자동차 벼룩시장에도 가서 차를 구경하였고 어제는 즈 엄마와 오늘은 나와 자동차 매장에 다녀왔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자동차가격이 한국에 비해서 너무나 터무니 없이 비싼것 같다, 한국에서 차를 싼값에 이용하다가 이곳에 오니 체감으로 느끼는 가격이 더욱 비싼것 같다, 한국에 비해서 아...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122 이제 며칠만 있으면 매트릭 시험과 각 학교의 학년말 시험이 끝나고 나면 한국교민들의 대 이동이 시작된다, 그야말로 떠나는자와 남는자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자와 아니면 한국으로 아주 돌아가는자로 일종의 물갈이가 시작된다, 그리고 새로 들어오는 사람도 또한 많다, 방학이 시작되고나서 공항에 나가보면 떠나는 한국사람 들이 부지기수고 방학이 끝날무렵에는 이땅에 들어오는 학...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121 돈을 주고 이민정착을 맡겼으면 모든것에 대한 서비스를 받고 싶은것은 모두의 마음 이리라, 그것은 나도 역시 마찬가지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록록한것이 아니다, 한국에서 이민 전문업체에 가서 문의를 해보면 현지 정착비용이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이라고 하고 서비스 내용은 대략 자동차, 집, 학교등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현지에 와서 도움을 받다보면 위 내용 이...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120 다음은 집인데 전가족이 이민을 온경우는 물론 기러기 엄마가 아이들을 돌보는 경우를 만나면 나는 항상 이렇 게 말한다, " 쓸데없이 헛돈쓰지 말고 줄일수 있는한 씀씀이를 줄이라고 "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허레허식을 하는 사람을보면 밉기도 하고 집사람이 도와줄려고 해도 내가 못돠와주게 말린다, 그런 사람은 도와줘도 공도 모르고 또 도와줄 필요도 없다, "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119 어제는 아침 일찍 나도 바빴었고 큰아이는 그야말로 바쁜 하루였다, 어제는 큰아이의 운전면허 필기시험하고 대학교에서 시험이 두과목이나 겹치는 바람에 아침일찍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오전 8시에 면허필기시험이 있었고 12시반에는 학교에서 시험이 있었고 저녁 5시에는 또다른 과목의 시험이 있었는데 큰아이가 차가 없는 탓에 내가 아침 5시반에 집에서 출발을 하여 큰아이가 랜트...
나는 요즘 지독한 향수병 아니 어머님에 대한 향수병에 걸려 있다, 벌써 여러날째,,, 몇달에 한번씩은 열병을 앓고 있다, 눈을 감고 있으면 어머니의 얼굴이 떠오르고 내가 어릴적 뛰놀던 고향마을이 보인다, 그것도 구석구석 너무나 선명하게,,, 눈밑으로는 어느새 눈물인지 콧물인지 ,, 남이볼까 무서워 얼른 손바닥으로 훔치고 시치미를 떼지만 이거는 눈치도 없이 자꾸만 흐른다, 이럴때면 아무것도 할수 없고 가슴만 먹...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118 전에도 애로사항을 알았었고 새삼 느끼는 것이지만 이민정착을 해주거나 아니면 학생들을 홈스테이를 하는 집에서 가장 힘드는 것이 아이들을 학교에 입학시키는 것이다, 부모가 있어야 받아주는 경우도 있고 말로만 알았다고하고 연락을 해준다고 가서 기다리라고하면 그야말로 하대명년이다, 얘네들 연락을 해준다고하면 우리는 그대로 믿는데 얘네들은 연락을 안해준다, 10건중 1건도 ...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117 집사람이 평소에 이민정착을 해봤으면 하고 노래를 불렀는데 지금 그것을 하고 있다, 그것도 두집씩이나 말이다, 물론 돈을 받고 해주는 정착이다, 5년전에는 우리가 이곳에 정착을 하면서 도움을 받았었고그동안 살면서 여러가지 단편적으로 정착이나 학교, 인터넷, 은행, 집구하기, 세무서, 세관등등 교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것을 무수히 도와주면서 살아 왔다, 물론 무료로 해줬고 ...
케이프타운에서의 비지니스 88 그동안 몇번이나 치킨집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는데 10월말로 문을 닫았고 왜 노력을 안하고 거의 방치를 하다시피 하다가 문을 닫으려고 작정을 하는지 안타깝다고 몇번이나 얘기를 했었다, 문을 닫은후에 엊그제 그가게의 어머니가 우리 가게에 왔었고 집사람이 왜 문을 닫았는지 물어보았단다, 그랬더니 그 어머니왈 지금까지 오픈을 해서 종업원 월급도 나오지 않아서 도저히 견딜수가 없었고...
케이프 타운에서의 은퇴이민 생활 121 내가 어렸을때의 시골은 그야말로 깡촌이었다, 첩첩산중이어서 그런것은 아니고 김제평야의 끝자락으로 우리마을 뒷편으로부터 산이 시작되는 그런 마을이었는데 중학교 1학년때가 되어서야 우리마을에 전기가 들어왔었고 조금 떨어진 읍내에 그무렵부터 시내버스도 들어왔었고 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4킬로나 떨어져있 는 다리로 돌아서 학교에 가느라고 아주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