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열전시리즈의 여덟번째 작품. 자살하러가기전 딸이 엄마에게 하는 말. 뭔가 하나만 정말 하나만이라도 좋아할만한것이 있었다면, 정말 제시는 살았을까? 뭐, 복잡하게 들어가려고 혼자 땅굴파고있다;;; 아직은 나에겐 이해하기 어려운 엄마와 딸의 관계 서로간의 보이지않는 벽이 결국은 극단적 자살이라는 단계에 이르게 만든걸까? 시간이 된다면 원작을 보고싶다. 20080904,잘자요엄마_원더스페이스네모극장
헤드윅오디션현장, 5명이 진한분장을하고 가발을 쓰고 나타났다. 아래영상참조_ 생각지도못하게 의외로 그분장이 어울리는 사람도 있고, 또 어울리지 못한이들도 있네... 연기는 노코멘트... 괜히 주절주절쓰면 막말나올까봐 못쓰겠당;; www.playdb.co.kr/magazine/MovieView.asp?sReqPlayNo=4191&sReqKind=017008&sReqMediaNo=7277 위 영상은 플레이디비에서_
일주일만에 올라온 영상. 보고싶어 기다리다가 드디어- 이렇게 보니까 직접볼때와는 다른 색다른 느낌, 못봤던 부분들을 보면서 혼자 웃어버렸다;; A-Boyz. 한지상님아- 개인기. 아놔- 또 생각나버렸어. 헤드윅은 자꾸 욕심나네;;; 20080513,뮤톡_홍대UCC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