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사 관음보살에서 15~17세기 유물로 보이는 국보급 유물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올 1월에 들렸던 송광사를 생각해 본다. 1박2일로 함께 여행했던 사람들이 생각난다... 송광사 홈페이지에 이런 말이 적혀 있다. "바르게 사는 자는 이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안락하게 잠잔다" 송광사 들어가는 입구에서.. 맛있는 산채 비빔밥을 먹었다..^^ 멀리 보이는 조계산이 아름답다
아버지...... 어머니...... 소중한 이름들...... 그리고 눈물 나는 이름들...... 누구에게나 아버지 어머니를 떠올리면 마음 한편에는 눈물이 자리 잡고 있다. 요즘 하는 티비 광고를 보면 "네가 태어나서 자라나는 동안의 모든 기억을 다 하고 있다면 네가 엄마에게 이렇게는 못할 거야"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2009년 11월 19일 손석희 교수는 7년 10개월을 진행해 온 ‘100분 토론’을 떠났다. 그는 “2002년 1월 18일부터 8년 가까이 짊어 온 무거운 짐을 내려 놓게 됐다, 무척 운도 좋고 행복한 사회자였다. 첨예한 토론의 장에서 8년이나 자리를 지키게 해 주신 시청자들께 감사드린다. 조정자로서 커다란 영광이었고 기쁜 마음으로 간직하겠다.”고 마지막 소감을 말했다.
평택호 관광지는 평택에서 내세울 만한 관광지이다.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 그곳에 평택호가 있다. 내가 태어난 때와 같이 1974년 아산만방조제를 만들면서 만들어진 평택호 관광지는 그동안 널리 알려진 관광지는 아니였지만, 지금은 시민들이나 외부에서도 찾아오는 관광지가 되어 있다. 1킬로 이상 쭉 뻗어 있는 나무로 된 수변테크는 강을 바라보면 사색에 잠길 수 있는 평화로운 공간이다. 피라미드 모양의 평택호 예술관...
조선왕조 500년을 설계한 삼봉 정도전 선생 우리나라의 정치가중 가장 위대한 인물중에 한사람이라고 할수 있는 분이 바로 삼봉 정도전 선생이다. 지금으로부터 650년전 조선이라는 나라가 건국하는데 가장 중요한 위치에서 가장 위대한 업적을 만들어 놓았던 사람이 바로 정도전 선생이다. 나라의 어른이 없어 휘청이는 우리나라 정치의 모습을 보면 삼봉같은 위대한 스승이 아쉬운 세상이다. 조선왕조가 500년의 시간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