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곳에 안주하지 못하고 수시로 변화하는 기상에 하루에도 새벽은 겨울. 아침은 늦가을 . 한낮은 여름 . 저녁은 초봄이련가 . 사람마음 같이 오락가락 하는 자연의 마음 감출수 없는 세상을 향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마음 어느곳에 부딛침이 없이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 삶인것을 .. 간사한 사람들은 이곳 저곳 기댈려고 하니 부와 권력에 한순간 순시허니 바로 되는것을 여지껏 힘없는 민이 목소리 높인들 메아리 되던 것...
곤한잠에 취해 잠속에서 뜻하지 않게 친구들과 밭 산속에서 나물캐서 밥해먹고 하는데 요즘 말하는 사기전화 에 수천만원을 보내려다 다행히 경찰의 추적에 덜미을 잡혀 범인들이 잡힌 꿈 그것도 남들이 아닌 친한 친구에게 이끌리는 다단계 꿈속에서도 생생히 전개되는 실크로드 냇가에서 많은 사람들 춤추고 노래하는 삶 저녁이 되어 모두들 사라지고 시골꼬마 둘이 집에 귀가하는모습 난 갈곳이 없어 애들에게 부모님한테 ...
모처럼 삶의 현장에서 희망과 행복을 보는것 같아 아침부터 매우 세상이 곱게만 느껴지는가 봅니다 . 휠체어에 몸이 불편하신 아버지 태우고 길거리 밀면서 바람쐬이는 모습 . 아빠의 주름진 얼굴에 행복이 넘치는지 부녀의 모습 오손 도손 주고받는 저고운 말소리 들리지않고 웃으며 지나는 모습 현실세상이 자신들 만의 삶을 살아가는데 저어르신은 고운 딸애미 낳아 세월의 흐름에 진정한 행복을 열어 가는가 마음이 환해집...
휴일의 아침 소설 싸늘한 바람휭 스치고 지나면 움추려드는 마음 새벽녘 칠순누나의 전화벨소리 부시시 잠을 깨어 받아보니 그간 바뻐서 못캔 고구마 캐러 가자허네 . 주섬 주섬 옷 따습게 입고 사랑하는 나의 1.4 베르나와 함께 누나집에 도착하여 누나 싣고 . 휘돌아 조카싣고 산중턱 밭에 도착허니 서리와 추위에 고구마순 빡삭 말라 검게변하고 두덕만 보이네 고구마순 치려고 낮가져간것 써보도 못하고 호미로 두두덕씩 ...
말과 생각보담 행동으로 실천할수 있는 사람이 되자 ! 휴일속의 휴일 묻히게 하지말고 앞뒤로 나눠 휴식을 취한다면 자국내 관광산업에 기초가 되어 활성화 돼야 외국인들도 자주 찾지 않을까. 대기업 .중소기업 .소기업 중 대.중기업은 노동삼권 근로기준법을 지켜가지만 소기업은 지켜지지않고 노예 현실과 같은 삶을 향해간다 . 이제는 달라져야한다 재개가 반대한다는 것은 뒤로 감춰둔 무엇이 존재허니 과감하게 파헤쳐 ...
가정의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가는 천사님 몆사람으로 인해 자신의 위치 흔들림에 경악해하는 마음 시골의 산골 원정 도박판 아줌마 부대 넘쳐나고 서울의 강남 아줌마 골프치러 코디에 하룻밤 풋사랑 하던 운동은 않고 성에 굶주려 낭군과 자식 가정을 버리고 두얼굴의 삶을 살아가는 저허한 모습 그려보면 사람이 넘쳐도 불행이요 .없어도 불행인것을 그것도 산전수전 다겪은 사오십 중년의 고운마음들이 한순간 뜻하지 않는 ...
부와 명예 권위 권력에 버려진 어린 마음 생사를 넘나들며 각자의 다른길을 걸어온삶 속에서 우리들의 현재 현실을 조용히 반성해보면 과거와 현실 너무나도 흔들림 없이 더불어 전개되는 모습보면 예나 지금이나 풀어가는 것은 하나도 변치않고 그대로 답습하여 내려온것 같아 마음이 아파오네요 . 각자의 욕망과 욕심 때문에 수많은 사람 궁지에 몰아넣고 자신들만의 부귀와 영화를 위해 살생을 밥먹듯이 한 옛날이나 지금 ...
아침을 먹고 출근하는데 스며든 칼바람에 움츠러드는 육신 이끌고 두툼한 작업복에 안전화 안전모 착용허고 현장에 도착하여 월요일 하루의 일과 시작을 알리는가 보네요 . 직업이 노상의 직업이라 비바람 눈보라 피할길 없이 그저 감사하게 생각하며 맞아가는 보람 말없이 내리는 콧물에 나이들어가니 눈에서 눈물 조용히 흘러내리고 장가 늦게가서 아직도 중고을 다니는 애들보면서 악착같이 살아야 한다는 마음굳게 먹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