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7330 "일주일에 3번 이상 하루 30분 운동" 을 지향하는 국민생활체육의 슬로건이다 '모난 인격을 원만하게 변화시키고 강한것을 부드러운것으로 제압하며 어지러운 분쟁을 하나로 화합시키는 심신 도예의 무예' 바로 합기도의 정신이다. 지난 8월30일 창원의 늘푸른전당에서는 국민생활체육경남합기도연합회 주최로 경남대표 선발전을 겸한 경남합기도대회가 열렸다. 경남의 합기도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술과...
1950년대 예향 마산의 사랑방 역활을 했던 카페'외교구락부'를 아십니까? 특히 6.25직후 마산으로 피난 온 예술인들과 외항선 선원드로 붐빈 마산예술인들의 1번지 이자 만남의 가교였습니다. 이제는 사라진 50년대의 흑백필름이 되었습니다만, 암울했던 그 당시 이고장 예술인들의 꿈과 희망,좌절을 보듬어 준 추억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마산시는 마산 로봇랜드 유치 확정 후 로봇랜드 조성지역 해상에서 잇따라 선상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마산의 대규모 국책사업인 로봇랜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13일 오후 노판식 시의회 의장, 김무철 부시장, 시의원, 의회사무국장, 황규일 기획경제국장, 정규섭 비전사업본부장, 관련공무원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상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
마산시의회 155회 임시회가 1월5일 11시에 열렸다. 마산시민의 한 사람으로 열띤 시의정 활동의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시의회로 향했다. 카메라를 소지하고 있었기에 의회사무국에 촬영허가를 요청하니 친절하게 커피도 한잔 주시고 아래와 같은 방청권을 주셨다. 1번 항목은 무슨 뜻일까? 마산시의회 회의 규칙에는 방청인의 준수사항을 다음과 명기하고있다.. 제80조(방청인의 준수사항) 방청인은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할 수 ...
정말 다사다난 했던 2008년을 이틀남긴 30일 오후 2시 마산시 오동동주민센터 3층 대회실에서는 상인신문 오동추야의 주관으로 마산지역의 원로 어른을 모시고 한해를 정리하며 2009년 마산의 진로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지역의 원로와 마산시공무원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사회단체등 3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방담회라는 성격으로 격의없는 대화가 오고갔다. 그 현장을 1부와 2부로 나누어 현장을 중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