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직장인이라면 사업을 꿈꿉니다. 저의 가장 친한 대만 친구가 저에게 해 준 말이 있습니다. 사업을 하려는 사람은 세가지가 충족되었을때 시작하라고요. 첫째, 자기가 잘 아는 분야일 것 둘째, 충분한 캐시를 확보하고 시작할 것 세째, 남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할 것 그 친구의 말이 정말 딱 맞다는걸 많은 사례에서, 주변에서 얘기가 나올 때마다 확인을 하게 됩니다. 사업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기 바...
◈ 회사명칭 : 대우증권주식회사 북경대표처 ◈ 주요업무 : 1. Research Assistance(애널리스트 보조업무) 2. QFII 투자 관련 관리업무 3. IB업무 보조 ◈ 지원자격 : 1. 한국인 유학생출신으로서 중국의 주요 대학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증권회사 경력자도 가능) 2. 경제,경영,금융 전공자 3. 한국어,중국어 능숙 ◈ 모집인원 : 1명 ◈ 처우 : 업계 평균 수준 ◈ 제출서류 : 한글이력서, 중문이력서, 한글 자기소개서 ◈ ...
구글의 임원진이 아주 당당하게 유튜브 사이트에서의 인터넷 실명제를 거부했다. 진보적이고 자유로운 담론의 보장이라는 명분에는 동의를 하지만, 다른 포털들이 다 준수하는 악법(?)아닌가? 구글에 묻고 싶다. 중국 정부가 검색 금지어를 삭제하라고 했을때, 그대들은 왜 삭제를 했는지...왜 민주주의 이념을 아주 우습게 포기했는지 말이다. 한국 지사와 같은 멋찐 임원진이 없어서 일까? 아님 한국이 작고 우스워보여서일...
제가 나이 사십이 얼마 안남았는데, 제 삶의 목표였던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이제부터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려고 합니다. 기특하죠? 그동안 개인적으로 문의해 오셨던 분들에게 답은 해드렸는데, 제가 스스로 바빠서 흡족하게 답을 못해드렸을까봐 조금 송구하네요. 제가 전문가라기엔 부족하지만, 제 스스로 완전하지 않더라도, 그동안의 저의 경험, 선배들의 조언, 주변의 경험담을 모아 최...
그동안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못한 아쉬움을 만회하고자 포스팅을 이어간다. 북경에는 여러 언론사에서 많은 특파원들이 파견이 되어 커뮤니티가 형성될 정도인데, 상해에는 특파원이 많지가 않다. 연합뉴스, KBS 정도인거 같다. 작년에 연수를 나오신 친한 선배인 CBS 김선경 기자님의 소개로 KBS 강석훈 특파원을 첨 알게 되었다. 전형적인 모범생 스타일이고, 일 중독이라 들었다. 그 분과 가끔식 점심 식사를 하는데, 늘 ...
내 복단대 mba 친구가 쌍용자동차를 매수했다가 손절매했던 상하이차 담당 디렉터다. 실은 그 친구가 매수부터 포기까지 다 주도한걸로 알고 있다. 얼마전 졸업후 간만에 전체 모임이 있어서 저녁 파티에 갔었다. 그 친구와 나는 서로를 'real man'이라고 부른다. 서로의 호탕한 기질을 추켜세우는 우스갯소리다. 미국갔을때 그 친구가 큰소리 빵빵 치면서 미국애들을 기죽였던걸 기억한다. 그러면서 나에게 'I knocked down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