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서 가장 많이 먹는 것이 바로 면 요리인데 조금만 신경을 덜 쓰면 퉁퉁 불거나 설익는 경우가 허다하다. 초보들을 위해 이런 실수를 간단히 잡아낼 수 있는 면 삶기 노하우를 소개한다. ● 소면 준비하기 1인분은 엄지와 검지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약 50원짜리 크기 정도 . 무게는 80~100g. 01 팔팔 끓는 물에 소면을 펼쳐 넣고 삶는다 . 한 번 끓어오르면 찬물을 붓고 다시 끓이는 과정을 두 번 반복한 뒤 다시 ...
관련영화 : 작전명 발키리 영화를 보러 간 사람 대부분이 영화의 결말을, 작전명 발키리가 실패로 돌아간 히틀러 암살작전이었음을 짐작했음에도 지루함과 식상함을 느끼기 보다는 보면서도 혹시나 하는 이변과 무언가를 기대하게 만든 영화였다. 아마도 배우들이 보여준 비장함과 진정함도 한 몫 했으리라. 자신의 양심과 후대에 부끄럽지 않기 위한 일부 용기있는 자들과 잘못된 걸 알면서도 개인의 이기심과 명분으로 점철...
우연히 다른 게시판을 통해서 페이펄 닷컴이라는 곳을 알게 됐다. 아직 공식 도메인명이 없어서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문구점에 방문할 필요없이 딱풀, 노트, 하이테크 펜과 같은 문구부터 시작해서 초콜릿, 휴지통, 컴퓨터 관련 사무용품까지 간단하게 쇼핑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2009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다이어리 쇼핑을 이곳에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관련영화 : 렛 미 인12살 소년 소녀.. 소년은 외톨이고 소녀는 뱀파이어다. 불안한 시기에 만난 두 아이의 운명이 너무나 안쓰럽게 다가온 영화다. 외로움과 외로움은 통한다 했던가.. 볼때는 안쓰러움이 큰 영화였지만 지금 이엘리의 스틸컷은 보노라면 왠지 모르게 섬뜩해진다. 하지만 영화 보는 동안 약간의 잔인한 장면은 있었지만 슬픔과 연민의 정서에 가려서 공포는 느끼지 못했던 영화다. 사춘기 불안한 시기에 마음이...
관련영화 : 이스턴 프라미스 폭력의 역사의 감독과 배우가 다시한번 뭉쳤다. 고민할 것도 없었지만 이 영화가 좋다는 약간의 입소문을 듣고 극장을 향했다. 생각보다 적은 사람들...짐작했던 바이다. 런던에서 활동하는 러시아 마피아들의 실체를 다룬 이 영화는 무겁지만 지루하지 않다. 폭력의 역사와 마찬가지로 폭력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속에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지만 폭력의 역사와는 또 다른 폭력의 중독성 야만...
관련영화 : 워낭소리 소는 보기만해도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시골에서 자란 적은 없고 몇개월 시골 할머니 집에서 잠깐 지낸 적이 있어 그런지 소가 그렇게 낯선 동물은 아니다.. 엄마에게서 소에대한 이야기도 많이 들어서 그런지, 늙은 소의 눈망울을 보면서 그리고 늙은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끈끈한 무엇이 느껴졌다. 우리는 무언가 오래 쓰게되면 싫증을 느끼고 그 것에 대해 때론 무시하고 가치없게 생각하지만 ...
오늘은 갑자기 도시락을 싸야 하는 일이 있어서 만든 반찬이예요.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 3가지로 준비하였어요.조리과정도 별로 번거롭지 않고, 만들어 두면 도시락반찬은 물론 뚝딱 만들어 먹기에 좋은 볶음반찬이랍니다. 첫번째, 비타민씨가 듬뿍 들어있는 꽈리고추 소고기볶음. 두번째, 많은 분들이 즐겨 먹기도 하고 조리가 간단한 매운 어묵볶음.세번째, 영양만점 멸치마늘볶음이랍니다.위에 반찬은 제각기 맛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