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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울딸과 함께 북극의 눈물.. 영화를 보았어요~ 큰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는 울딸~ 처음엔 무섭다고 안 본다고 하더니 영화가 시작하자 동그란 눈으로 말없이 잘도 보더라구요. 지구가 오염이 되어 점점 녹아가고 있는 북극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북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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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하고 남겨두었던 자투리 청바지와 블라우스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만든 손가방이랍니다~ 10월 31일 오늘.. 울딸의 생일이랍니다. 낳은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일곱번째 생일을 맞게 되었네요. 얼만큼 커야 자기 표현을 할 수 있을까?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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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진 블라우스를 이용하여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표 머리띠랍니다~ 패브릭으로 되어 있는 머리띠는 사용하다보면 더러워지고 낡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럴때에 작아진 블라우스나 자투리 천을 이용하여 머리띠나 머리 방울을 만들어 재활용하면 나만의 핸드메이드가 완성 된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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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토지 신탁 "코아루" 사외보에 "루시아즈의 리얼 리폼"이 소개 되었어요~ 와이프로거's 강의라는 코너에 가을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도마의 변신, 낭만 가득한 독서대로 태어나다로 소개가 되었어요. 버리면 쓰레기에 불과하지만 조그만 손을 보면 멋진 소품으로 탄생하는 물건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도 많은 것 같아요. 루시아즈와 함께 잼나는 재활용 리폼.. 해보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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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을 이용한 소품들을 만들고 남은 자투리를 모았다가 이렇게 깜찍한 요요를 만들었어요~ 거기에 세탁소 옷걸이를 이용하여 작은 옷걸이를 만들어 함께 데코해주니 인테리어 효과까징 있네요. 만드는데 시간 소요도 작고 생각보다 쉬우며, 허전한 공간에 살짝 걸어두시면 부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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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읽고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궁금한 점을 편지로 써보았어요. 상대에게 마음을 전할 때는 편지만한 글이 없다고 생각해요 디지털 시대에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편지로 보내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빠른 전자우편이 주지못하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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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이야기 재활용 리폼으로 여기저기 저렴하게 꾸민 '루시아즈' 집을 소개합니다. 산에 올라가는 사람에게는 목표가 멀리 있지 않아요. 산정상이 저 위에 보이기 때문에 힘을 얻고 나아간다고 해요. 요즘 신종플루로 인하여 세상이 여러모로 어수선 한것 같은데 산정상을 오르듯이 시간이 지나면 좋은 날들이 올거라 생각해요. 이웃님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우리 함께.. 힘을 내요~ ^^ 따스한 덧글 한줄이 큰 힘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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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진 아이옷.. 청바지를 재활용하여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엄마표 가방을 만들어 보았어요~ 얼마 전부터 울딸.. 가방 하나 사 달라고 조르기에.. 마트에 가서 보니 생각보다 착한 가격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의 정성이 가득 담긴 사랑으로 만들었답니다. 5살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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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야기 재활용 리폼으로 여기저기 저렴하게 꾸민 '루시아즈' 집을 소개합니다. 하늘이 높고, 푸른 가을을 알리는 계절.. 9월이네요.. 아침, 저녁으로 코끝에서 느껴지는 차가운 공기들.. 언제나 '늘' 변함없이 가을은 이렇게 시작하네요. 이 시원한 느낌들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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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손님 접대용 간식.. 아빠의 술안주로 좋은 카나페를 만들어 보았어요~ 카나페는 얇고 잘게 썬 빵이나 크래커 위에 야채, 고기, 생선, 달걀 따위를 얹어 만든 요리랍니다. 간단하게 누구나 만들 수 있고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카나페.. 아이 간식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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