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s make financial freedom Financial freedom for everyone!! |
|
Let's make financial freedom Financial freedom for everyone!! |
그대 김정한 온종일 그대를 생각하고 그대를 그리워 합니다 그대를 만나면 모든 것이 다 채워질 줄 알았는데 그대를 만나고 나면 보고픔은 또 다른 갈망으로 이어지고 그대 품에 안겨 있어도 그대를 향한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얼마나 그대를 만나야 얼마나 그대를 사랑해야 그대의 사랑이 다 채워질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그대 생각을 하며 하루를 살았습니다 기다림의 하루를 살았습니다 * 2009년의 마지막 한 장 남...
연말정산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와 공제들을 총정리 해 봤습니다. ^^ 주의할 점은 소득이 많은 분들은 누진세율에 따라 그 만큼 많은 세금을 내셨으니까 많이 환급받으시고 소득이 적은 분들은 세금을 적게 내셨기 때문에 돌려받은 수 있는 금액이 적다는 거!! 예를 들어 연봉 4천만원인 직장인의 경우 대략 세금으로 1,200만원까지 6%인 72만원 1,200만원 초과 4천만원까지(2천8백만원 이죠) 16%인 448만원 72만원+448만원=52...
그리움의 소리 박순기지금 당장 첫눈이 내릴 것 같다 창문엔 낙엽 몇 잎 창살을 두드리며 그리움을 부른다 고요는 부스스 눈 비비고 잔가지에 두어 개 매달린 연시감 떨어져 줄까 봐 입 벌린다 청솔가지 우수수 꽃눈 그릴 마당 쓸고 아빠 발자국 아장아장 밟던 설디섦 푼 눈 내 눈에 눈이 내린다 우윳빛 하늘 엄마 냄새 닮아 눈 되려는지 아직도 내 가슴엔 텃마루 뒤꼍 기억소리 소르르 들린다 * 2009년 마지막달인 12월의 첫...
100억부자 할머니 손금이라네요. ^^ 이 사진을 홈피에 저장만 해두어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네요. 행운의 편지처럼 10통 돌리시진 않아도 됩니다. ^^ 55세에 은퇴한다고 가정한다면 85세까지 산다고 했을 때 매달 200만원씩 받을 경우, 1년이면 2,400만원. 10년이면 2억 4천, 20년이면 4억 8천, 30년이면 7억 2천만원이 있으면 됩니다. 방문하신 모든 분들 행복한 은퇴생활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Always be happy!!
그리움만 쌓입니다 임영준 그 어떤 세상에서도 다시 느낄 수 없으리라 그 무엇을 떠올려도 이 허무를 메울 수 없으리라 영원히 함께하자 했던 꿈같은 그대 지금 어디 있나요 빨간 장미 같던 내 젊은 날 그대의 이슬이 말라버린 순간 덧없이 시들어 버린 것을 그대는 알고나 있나요 향긋한 그대의 모습이 나를 붙박아 박제가 되어 갑니다 그리움만 쌓여 하얗게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 2009년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항상 마...
아 홍승환아주 먼 옛날 아름다운 공주가 살았습니다.아름드리 나무가 울창한 숲속에아기 사슴들과 함께 뛰어놀고 있었죠아직은 해가 높이 떠 있어 숲속은 공주의 놀이터랍니다.아침부터 저녁까지 공주는 자연과 함께 합니다.아찔하게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합니다.아마도 공주는 꽃들과 동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나봐요아빠와 엄마가 주신 아기들의 놀라운 능력이지요아지랑이 피어나는 푸른 들판에 공주가 뛰어갑니다.아주까...
사랑과 행복 정연복당신을 사랑하기에나 행복합니다행복한 마음에당신을 더욱 사랑합니다당신을 더욱 사랑하므로나의 행복도 커져만 갑니다님이여나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걸까요?가슴이 터질 듯한 행복을살포시 누르며당신을 사랑하기에나 행복합니다 * 일교차가 심하면 안개가 짙게 마련입니다. 일년중 11월이 안개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이라고 하네요.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
자 홍승환 자신의 미래를 본 적이 있나요?자고나면 없어지는 꿈속처럼 까만 기억들자유로운 날개짓으로 하늘을 날 수 있는 공간자극적인 눈빛 하나로도 모든 걸 읽을 수 있죠자나깨나 마음속에 담고 있는 그 무엇자금성보다도 크고 원대한 꿈자석같이 붙어버린 머리와 마음이자두같이 바알간 색으로 물들어 버린 곳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 것인가자루속에 들어있는 것처럼 깜깜한 세상자로 잰 듯 알 수 있는 것이...
그리움을 마시다 정연복님을 만나나 님에게 흠뻑 취하였어요님을 만난그날 그 순간부터나의 일상의 밥은그리움하루 세 끼니를꼬박 그리움으로 채워요그리움으로 내 몸이야살며시 야위어 가더라도그리움으로 내 정신은더욱 초롱초롱 깨어 있어요삼라만상이 고요히 잠든지금 이 시각에도님 향한 내 그리움은졸음을 몰라요 *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아침입니다. 아침 기온과 한낮의 기온차가 10도를 넘는다고 하네요. 감기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