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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을 찾아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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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호수의 팔각정자 "호명정(虎鳴亭)"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의 호명산(虎鳴山) 자락의 호명호수를 관망 할 수 있는 팔각정자인 호명정(虎鳴亭).. 1층은 양수발전소 건설 경위 등을 소개하고 있는 홍보관이고 2층난간에서는 호명호수를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창덕궁 진선문(昌德宮 進善門) 진선문(進善門)은 창덕궁(昌德宮)의 대문인 돈화문(敦化門) 다음에 나오는 일종의 중대문이다. 돈화문과 인정문 사이에 다시 한 번 문을 만들어 놓은 것은, 창덕궁 정전(正殿)인 인정전의 권위를 높이기 위함이다. 1908년 탁지부 건축사무소에 의해 시행되었던 인정전 개수공사 때 헐렸던 것을 1996년 복원을 착수, 둘레의 긴 회랑들도
궁궐에 뜬 보름달 모양의 "만월문(滿月門)" 만월문(滿月門)은 창덕궁 낙선재(昌德宮 樂善齋)의 승화루(承華樓)와 상량정(上凉亭)의 경계를 이루는 담장에 있는 문으로, 담장 중간에 원형의 출입구를 내고 좌우로 밀어 여는 미세기문(넌출문)을 달았다. 궁궐의 옆문(협문)으로는 유일하게 원형으로 만든 아름다운 문이다. 바깥쪽 문 좌우 담 벽에는 수복(壽福) 등의
수원화성 축성돌을 떠간 곳 "숙지산(熟知山)"에서...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에 위치한 123m의 야트막한 산인 숙지산(熟知山)은 수원화성 축성시에 수 많은 돌을 떠 간 장소이며 지금도 곳곳에 흔적이 남아 있다. 숙지산(熟知山)은 조선 정조 때에는 행정구역이 공석면(空石面)이었는데 숙지(熟知)의
문경새재의 "옛길 박물관" 문경(聞慶)은 우리나라 문화지리의 보고(寶庫)로써 조선시대 역사와 문화의 소통로(疏通路)로서 조선팔도 고갯길의 대명사로 불리던 ‘문경새재’(명승 제32호)가 있고, 우리나라 최고(最古, 서기 156년 개척)의 고갯길인 ‘하늘재’, 옛길의 백미(白眉)이자 한국의 차마고도로 일컬을 수 있는 ‘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 "화성의 4대문(華城 四大門)" 조선 태종때 도호부로 승격된 수원(水原)은 한성 4진의 하나였다. 한양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방향인 광주, 강화, 수원, 개성에 진을 설치하여 수도 한양을 보위케 한것이다. 수원땅을 지키고 있는 화성은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 팔달산(143m)을 중심으로 쌓은 화성(사적 제3호)은 총길이가 5,744m에 달한다. 화...
"우리바다 안전은 해양경찰이 지켜준대요" 동해 해양경찰청 독도지킴이 삼봉호(제5001함)에서... 삼봉호는 2002년 건조되어 길이 145.5m, 너비 16.5m 규모로 최대속력 23노트에 97명이 승선할 수 있는 경비구난함이다. &n
영흥도 진두포구에서...
인천 을왕동포구에서...
양평 양수리(兩水里,두물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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