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다문화 국제포럼 열려“세계인들이 삼성 휴대전화를 가지고 싶어 하듯 세계의 인재들이 한국에서 살고 싶도록 만들어야 합니다.”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장은 10일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한양대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 ‘안산 다문화 국제포럼’ 기조연설에서 “외국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문화적 다양성이 존중되는 국제화 마인드를 갖춰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어 위원장은 “뉴욕과 런던은 일찍부터 이...
전주비빔밥 모르는 한국 사람이 없듯이 얼마전 한국관공공사 사장자리에 외국인 출신 이참씨가 임명되어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얼마전 국정감사를 위해 국회에 찾은 이참씨에게 모 국회의원이 "전주비빔밥과 진주비빕밥 차이를 아느냐"라고 질의했단다. 전주비빔밥과 진주비빕밥 차이?? 한국인라도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그런데 국정감사에 이와 같은 질문은 왜 나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