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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의 방 ^^ 그녀의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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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의 방 ^^ 그녀의 일상 |
♣나는 당신이 좋습니다. 항아리 속 행복
초조하다. 아니 마음이 급해져 온다. 뭔가 빨리 처리해야 되는 일들을
내 안의 목소리
버린다. 지운다. 슬프지 않다. 슬프지 않은 슬픔. 기쁘지 않은 기쁨. 후련하지 않은 이 후련한 마음이라니....... ㅡ.ㅡ
Nearer My God To Thee - Daniel O'Donnell 1. Nearer, my God, to Thee, Nearer to Thee!E'en though it be a cross That raiseth me; Still all my song shall be, Nearer, my God, to Thee,
공기는 사실, 무신론자는 아니고....... 확실한 기독교인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불자도 아니다. 헌데, 마음이 어수선할 때, 왜 내 손에는 백팔번뇌를 잊기 위한 몸부림인지는 몰라도 반야심경을 외우게 되고, 정 구업 진언으로 시작하는 천수경을 쓰게 된다.
맛과 연륜 맛에도 연륜이 있습니다. 세월이 지나면 좋아하는 맛도 달라지고, 그리운 맛도 많아집니다.
이 글은 제가 가입한 카페의 친우의 글입니다. 실화라고 하는데 너무 웃겨서 가지고 왔습니다. 제목도 너무 웃깁니다. 한번 웃어 보시고 좋은 하루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공
지나간 옛 노래 한 곡 올립니다. 벌써 11월도 조금씩 멀어져 가네요. 사랑.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나.
공기 11-29
simon 11-27
공기 11-21
공기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