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쥐나의 배터지는 세상~ 쪼아~ ** 손쉽고 맛있는 가정식 요리의 세계로 빠져 봅시다.. ^.~ |
|
쥐나의 배터지는 세상~ 쪼아~ ** 손쉽고 맛있는 가정식 요리의 세계로 빠져 봅시다.. ^.~ |
애드바 11-02
투자마켓닷컴 10-15
문해진 08-06
genius 01-23
어제보다는 날씨가 풀린다고 하더니 그래도 무더웠던 월요일 오후 시원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 말복을 전후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서 그런가 할일은 태산인데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고 아무튼 요즘 좀 그래요~ 몇일 전 울 아부지 좋아하시는 콩국물을 만들다가 문득 콩 삶고 껍질 벗기고 갈고 하는게 그렇게 귀찮을수가 없더라구요. ^^;; 울 아부지 들으시면 섭섭해 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더운날은 아무것도 하...
편안하고 시원한 밤 보내고 계신가요? ^^ 낮 시간에는 그렇게 덥고 찌더니 해가 떨어진 밤에는 바람도 선선한 것 같고 아직은 좀 살만하네요~ 요즘 날이 더워서 입맛 떨어진 분들이 많으시던데 왜? 와이? why? 전 입맛 떨어지는 경우가 없는거죠? ㅡㅡv 보통때도 면이나 국수, 냉면, 쫄면 등등 밀가루 음식 무지하게 사랑하는 식성인데 여름에는 더 자주 먹는 경향이 있어요. 다른 분들은 여름에 입맛도 떨어지고 땀도 흘리고...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모래알로 떡 해놓고 조약돌로 소반지어 놀던 그때, 그날도 오늘같은 날씨였던것 같아요. ^^ 모래알 떡과 조약돌 소반 맛있게도 냠냠~ 하던 내 소꿉친구와 네 각시되어 놀던 난 여기 있는데 내 친구와, 내 신랑하던 그 넘은 조강지처(?) 버려두고 어디에 자빠져 소식 한 장 없는지 에효~ ㅡㅡ; 참~ 어릴적 소꿉놀이나 고무줄 대신 오빠들과 본부에서 잠복근무서며 막대총, 고무줄총을 더 많이 쏘...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 저는 어제 가까운 지인들과 지인신랑분들과 진하게 한잔 했습니다~ 사실은 지인들과 간단하게 한잔 하고 들어간다는게 퇴근하는 신랑들까지 모셔서 급 단체모임이 되었네요. ㅋ 역시나 좋은 부인들 곁에는 좋은 남편들이 있다는 사실을 절실하게 느꼈던 하루였답니다. 부러워~ 부러워~ 오늘은 저번에 소개해 드렸던 마이산 표고버섯 햇살드림의 흑화고(마른표고버섯)를 이용해 간단...
즐겁고 맛있는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 어제 제가 많이 피곤하긴 했던지 정말 정신없이 아무 꿈도 않꾸고 푹~ 잘잤습니다. 아침에 발바닥이 조금 저리긴 했지만 그래도 오랫만에 숙면을 취한 듯 해서 오늘 컨디션을 정말 오늘은 밖으로 외출할 약속이 없어서 느즈막히 일어나 점심 챙겨 먹고 차 한잔 마시면서 컴퓨터 앞에 앉았어요. 몇일 전 소개해 드린 마이산 표고버섯을 이용한 소고기 표고버섯밥 레시피 알려드리고 이...
즐거운 점심시간 맛있는 점심식사는 다들 하셨나요? ^^ 오늘은 어버이 날인데 평일이라 저녁때 쯤 부모님 모시고 식사하러 많이들 나가시겠네요. 이날 만큼은 가까이 살면 부모님 찾아뵙고 멀리 살면 전화라도 한통 넣어 보시면 좋을 듯 싶어서요~ 저는 아직 부모님께 더부살이하는 신세고 이 나이 먹도록 효도 한번 제대로 못하고 살았는데 정말 죄스러운 마음뿐이네요. ㅠ_ㅠ 가진게 없는 자식이다 보니 제가 할줄 아는게 ...
길었던 황금연휴는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셨나요? ^^ 우리집도 부모님, 오빠, 올케, 조카들과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근교에 나가 꽃구경, 사람구경 눈터지게 하고 왔어요. ㅋ 어제는 날씨도 좋고 어린이 날이라서 그런가 가는곳 마다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사실 어른들은 정신이 없었지만 아이들은 아랑곳 하지않고 자신들의 날인 어린이 날을 마음껏 즐기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저도 어릴적이 그립더라구요. ^^;; 연휴동...
4월의 첫주 4월 1일, 오늘이 만우절인 건 다들 알고 계시죠? ^^; 저는 까맣게 잊고 있다가 아는 동생 블러그에 들어갔더니 만우절에 누굴 속일까 그러고 있더라구요. ㅋㅋ 역시 나이를 먹어가는 증거인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씁쓸한 생각도 들면서 어릴적엔 그 누구보다 만우절날 장난 많이쳤는데 말이죵~ 이젠 감각도 무뎌져 가는건지 오늘 문자 메세지로 친구들한테 만우절 장난 문자 많이 받았는데 영~ 감흥이 안 생기더라...
햇살은 참 좋은데 바람 때문인지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금요일 오후,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 요즘은 정말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하루하루를 살다보니 벌써 주말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3월달도 이제 몇일만 지나면 안녕을 해야겠고 이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관문 4월을 준비해햐 할 시간입니다! 어제, 그제 이틀동안 일이 생겨서 밖으로 돌아다녔더니 오늘은 조금 힘이드네요~ ^^;; ...
그디어 2009년 기축년의 한 해가 밝았네요.. ^^ 연휴동안 날씨가 많이 추워서 주변에 감기 걸리신 분들이 꽤 계시던데 겨울철 건강 조심하셔야겠어요.. 새해 첫날 떡국은 끓여드셨나요? 우리집도 물론 떡국 푸짐하게 끓여 먹었는데도 떡살이 많이 남았지 뭐예요.. ㅋㅋㅋ 떡살이 남을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떡볶이가 아닐까 싶은데 그렇죠? ^^;; 만두와 가래떡 듬뿍 넣어 매콤하게 볶았더니 우리조카들이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