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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의 창가에... *** Photo Galle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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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의 창가에... *** Photo Gallery *** |
※ (원본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크기로 보입니다) 응봉산에서 본 한강의 야경 이날은 날씨가 많이 풀려 춥지 않아서 한참 구경을 하고 내려왔습니다. 요즘은 특히 감기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금동 반가사유상(金銅半跏思惟像) 국보83호, 삼국시대(7세기전반) 이 불상은 박물관의 독립된 전시실에 귀중하게 홀로 전시되어 있다. 높이90.9cm의 이 금동미륵불상은 오른쪽 다리를 왼쪽 다리에 걸치고 오른팔꿈치를 오른무릅위에 얹어 오른팔로 턱을 괸채 생각에 잠겨있는 모습이다. 살아 숨쉬는듯한 얼굴 표정과 균형잡힌 몸매와 섬세한 표현이 생동감을 느끼게한다.
중앙박물관 앞에서 본 풍경.
아름다운 낙조를 기대하고 낙조마을 장화리를 찾아갔으나 오늘도 해질무렵에 구름에 가려서 또다시 아쉬움만 안고 돌아왔다.
경복궁 경회루
경복궁 향원정
황금빛 은행나무 황금을 수북히 떨어뜨리고 있는 황금나무 같다.
부여 밤골댁 11-24
나무사랑 11-23
은향 11-17
지봉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