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보다 무서운 것 여성단체에서 일하는 후배가 그린 만화인데요.내용이 참 괜찮아서 많은 네티즌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반쪽이의 멘트"처음 피랍 사실이 알려졌을 때, 참 많은 사람들이 뉴스 앞에서 잠을 못이뤘었을 겁니다. 안전한지, 다치진 않았을지, 얼마나 무서울지 진심으로 모두가 걱정했습니다. 무사히 돌아올 수만 있다면... 무능한 정부일지라도 이번만은 꼭 좀 해결해주길 모두가 빌었습니다. 그러나, 무...
[남북정상회담] 우리는 이런 합의를 상상한다 1. 오늘 아침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평양에서 2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린다고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여러 얘기들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 정상회담은 환영할 일입니다. 한나라당은 '대선을 앞둔 정치적 행위'라고 비난했지만, 이 분들은 언제해도 비난할 분들입니다. 2003년에 했다면, 한나라당은 '정권 초기부터 정치적 합의도 없이 밀어붙인다'고 얘기했을 것이고, 2004년에 했다...
지식채널e - 그들은 기자다 90년대 들어, 많은 언론인들은 '이제 언론은 독재권력이 아닌 자본권력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부르외쳤지만, 그 어떤 기자도 감히 대자본에 맞서는 일은 존재하지 않았다. 기자정신 따위는 마치 과거에나 존재한 것 처럼 여겨지고, 기자란 직업은 그저 '언론사'라는 회사의 한 '직원'으로 인식되는 21세기에 삼성이